[금요저널] 강화군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지역 내 응급실 운영의료기관으로부터 한랭 질환자 및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에 대한 신고를 받아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동절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공사 중인 대규모 개발행위 및 건축 등 인허가 현장이며 건축 및 토목 분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안전 점검에 나선다. 점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군 장병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창업·창직 미래설계 교육이 지난 1일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총 21회 걸쳐 8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화군 심도중학교에서 ‘나의 꿈 나의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모든 일
[금요저널] 강화군복지재단 이 7일 창립 1주년 기념 및 사회복지 기여자 표창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유천호 군수, 강화군의회 박승환 의장, 장기천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단체장 및 복지재단 리스펙트 도우너, 사회복지시설장 등 130여명이 참석해
[금요저널] 강화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강화군은 지난 5일과 7일 지역사회 나눔에 강화농협과 플러스마트 강화점, 강화한우협회 ㈜신백승, 합일초등학교 등이 참여했다. 강화농협은 5일 1,000만원을 군에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
[금요저널] 강화군이 대설, 한파 등 겨울철 재해로 인한 농업부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강화군은 내년 3월까지 농업 재해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기상특보 및 피해 예방 요령을 신속 전파하고 한국농어촌공사, 군부대, 농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 및 직능단체 일동이 방치된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지난 11월 30일에는 이장단이 교산천에 유입된 하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오는 16일까지는 양사면 6개 직능단체에서 영농폐비닐 및 덕하천 해안쓰레기 수거, 성덕산 나들길 환경정비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인화1리 주민 최은만 님과 교산1리 주민 고봉환 님이 지난 5일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과 100만원을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사면에 지정 기탁했다. 이들은 양사면에서 농업에 종사하며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자원봉사활동에도
[금요저널] 강화군 6.25참전 강화청소년 유격동지회 내가면분회 유병열 분회장이 지난 5일 내가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농사지은 10kg 백미 40포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쌀은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구하2리 유선춘 이장과 차석 새마을지도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직접 만든 순무김치 100통과 쌀 50포를 전달했다. 기탁받은 순무김치와 쌀은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 동막해변 도로변 및 나들길 20코스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평소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생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해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연숙 지역사회보장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5일 부평구 산곡3동 주민자치회가 길상면을 방문했다. 이날 2개 단체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및 신규 사업 발굴, 지역 교류 활성 등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학순 위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에는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온수1리 허철호 이장과 온수1리 주민 김정희 씨, 길직2리 마그네경로당 임영철 사무장이 각각 50만원을 기탁했으며 길상탁구동호회와 탁구동호회 김동희 회장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덕신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5일 직접 만든 털모자 120개를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해 달라며 강화읍에 기탁했다. 박상익 교장은 “동절기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정성껏 만든 털모자를 기탁하게 됐다”며 “보온을 유지해 따뜻한 연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