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덕진진~광성보 나들길 일대 청소를 실시했다. 정화활동에 참가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13명이 이른 아침부터 나들길 제2코스 일대를 돌며 페트병과 비닐, 스티로폼 등 약 1톤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유섭섭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5월 2일 헬스케어 경로당 운영을 시작하고 이용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헬스케어 경로당 설명의 날’을 운영했다. 운영 시작과 동시에 서도면을 시작으로 6월 16일 강화읍 견자산 경로당 까지 37개소 헬스케어 경로당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마쳤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지난 12일부터 선원면 주요 도로변과 꽃동산 곳곳에 페튜니아, 사루비아 등의 여름꽃을 식재했다. 지난 봄 석죽, 리빙스턴데이지, 금잔화, 백묘국 등 다양한 초화를 식재한 것에 이어 이번 여름에는 빨강, 보라, 분홍 등 다양한 색깔의 초화를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은 참여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환경정화 및 집중 관리가 필요한 장소를 직접 선정해 활동함으로써 자부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그간 지난 2월부터 월 1회
[금요저널] 20세기 중반까지 제1,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부족한 식량의 해결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시대였던 적이 있었다. 이 시기에 농약과 비료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전 세계적으로 합성 기농약 및 화학비료들이 제조되어 상용화되기 시작했다. 농약과 비료의 제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노인회가 지난 15일 나들길 및 해안가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노인회 회원 36명이 참여해 광성보~오두돈대 일대 나들길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길목에 떨어져 있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산책로를 정비했다. 구경회 노인회장은 “이번 정화활동
[금요저널] 강화군은 16일 인천광역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 성모병원과 서도면 주문도에서 무료 진료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강화군이 지난 2월 27일 인천광역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 성모병원과 함께 ‘1섬 1주치 병원’ 업무 협약 체결에 따른 것이다. 의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회에서 지난 15일 어려운 독거노인 등을 위한‘사랑의 여름김치 담그기 행사’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선언’을 펼쳤다. 이번 김치 담그기 행사는 김장김치가 떨어지고 입맛이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독거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5일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협의회 회원들이 관내 56가구를 직접 방문해 손수 만든 여름김치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함께 물었다. 유갑
[금요저널]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또 하나의 공간이 탄생했다. 강화군은 갑룡공원 2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5일 공원을 개장했다. 이로써 갑룡공원은 2020년 개장한 1단계에 이어 총면적 18,605㎡로 확대됐다. 새롭게 확대한 부지에는 주로 그물놀이터,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9일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 선언에 나섰다. 6월 정례 회의를 위해 모인 위원들은 인천이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되길 기원하며 릴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이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삼산면 석포리 해미지 체험센터 일원에 교목 20주와 관목 1,200주, 잔디 등을 식재하며 쉼터 조성 작업을 완료했다. 석포리 손경배 이장은 “석포리와 석모도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쉼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이 지난 14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관내 화단 김매기 작업을 실시했다. 작업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차량과 도보 이용이 많은 고비고개 정상 및 오상리 화단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화단을 단장했다. 이순애 위원장은 “작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 APEC 정상 회의 유치 지지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월례회를 실시했다. 이날 유교상 위원장은 “국제공항과 다양하고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도시 인천이 국제회의 도시로 제격”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