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8,751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시행되는 ‘전국 사업체 조사’는 지역 사업체의 분포와 구조, 경영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전수조사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4일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사업별 팀장 166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강화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된 간담회는 2024년 사업을 시작하며 팀장의 역할 및 사업 운영 준수사항에 대해 안내 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무엇보다 참여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7일까지 총 6일간 강화군 청년의 취업과 진로 지원을 위한 원데이 워크숍 ‘Real Me, 나를 만나는 진로설계’를 교육했다. 강화군 청년 69명을 대상으로 ▲자기 탐색 ▲강점 찾기 ▲진로 설계 등의 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3일부터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화군에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5인 이상 국내·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로 관내 유료 관광지 및 원도심 관광지를 방문하거나 지역 상권 소비
[금요저널]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해 기업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15년 1월 1일 이후 공장을 강화군 관내로 이전하거나 신설한 기업이다. 지원금은 강화군민 고용 후 6개월이 지난 이후부터 신청할 수 있는 고용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8일 강화글로벌식문화예술단지로부터 설 명절 나눔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화사랑 연합모금에서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농촌체험장 육성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농촌관광 소득 활성화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강화군에 주소지를 둔 신규 또는 기존체험장이 신청할 수 있으며 3개소에 체험장 시설 리모델링 및 프로그램 개발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유천호 강화군수가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새해 소통 행보인 ‘주민과의 대화’를 지난 8일 교동면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군에 따르면 유천호 군수는 지난 1월 15일 강화읍을 시작으로 약 3주간 13개 읍·면을 방문해 군정 운영 방안과 주요 시책을 군민과 공유
[금요저널] 강화군 행복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전통 과자 선물 세트 만들기’ 특강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특강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 다과 문화를 배워보고 고마운 분들에게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시간으로 오란다 2종과 호두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7일 설 연휴 기간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을 전파하고 보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재난당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사고가 발생하면 피해 내역과 대처 사항 보고서를 작성해 신속히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보고하는 매
[금요저널] 강화군은 인천시 지정문화재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 축소안이 담긴 ‘인천시 문화재보호 조례’가 지난 5일 인천시 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강화군 내 위치한 인천시 지정문화재 38개소에 대한 문화재 반경이 기존 500m에서 300m로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6일 제331차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강화풍물시장에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강화군 안전총괄과와 경제교통과,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
[금요저널] 강화군은 7일 산불예방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공무원진화대 등 115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 산불 없는 강화를 만들기 위
[금요저널] 강화군이 영유아 발달장애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건강보험료 부과금 하위 80% 이하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건강보험 가입자 전체로 확대한다. 영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