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9일 망월리 미꾸지 인근 수로변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석한 회원 20여명이 수로변을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아름다운 하점면 가꾸기에 일조했다. 심재승 위원장은 “여름을 맞아 깨끗한 하점면을 만드는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례관리대상자 가구를 선정해 집수리를 지원했다. 대상자는 당뇨합병증으로 한쪽 시각을 잃은 저소득 홀몸노인으로 집안에 물건을 가득 쌓아놓고 생활하는 등 복합
[금요저널] 강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지역 내 문화 예술 단체와 업무협약울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문화공연 활성화 및 문화 예술 교육 발전을 위한 것으로 수레무대 강화배우농부협동조합 에듀플 루파 파피루스돌 귀농극단 조롱박 총 5개의 단체와 협약을 맺었
[금요저널] 강화군은 21일 취약계층에 특별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와 전기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유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이번 특별지원은 6월 23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디딤돌 안정소득, 차상위 자격
[금요저널] 강화군 행복센터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3월부터 7월까지 16주간의 여정을 마쳤다. 행복센터에서는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으로 자격증반, 어학, 미술, 공예, 의생활, 식음료, 악기, 어린이, 건강, 야간반 등 총 84과정을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4일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되며 기본거리는 2Km에서 1.6Km로 줄어든다. 또한, 0시부터 적용됐던 심야시간은 밤 10시로 당겨지고 기존 20%였던 심야할증률도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해촉안 등의 안건 심의와 향후 자치 계획 수립 및 봉사활동 등의 활동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서 이정실 서도면장이 서도연도교 건설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이 지난 18일 교동면 주요 도로변 일대의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잦은 비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넝쿨류 등을 정비하고 시야를 방해하는 나뭇가지 등을 제거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 작업에 참여한 황교익 단장은 “장마 내 무성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관내 홀몸 어르신 7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매년 부녀회에서 진행하는 나눔 행사로 다가오는 중복을 맞아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했다. 이날 김애경 회장은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제철 강화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자매결연지에 농산물 직거래 판매를 실시했다. 친환경 농·특산물을 자매결연지의 도시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소비시장을 활성화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에 감사를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가게를 뜻하며 가입 시 공동모금회에서 기부를 인증하는 현판을 증정한다. 원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노인회분회는 지난 18일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24개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회 임시총회를 실시했다. 집중호우 시 농작물 및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과 무더위쉼터인 경로당의 특별냉방비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숭뢰1리 노인회가 지난 18일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강화군수와 시의원 및 군의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해 9월 착공한 숭뢰1리 경로당은 2억 8천만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805㎡, 연면적 99.62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지난 18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면사무소를 내방하는 주민과 가구 방문을 통해 홍보 리플릿, 부채, 파스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를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