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세계 공룡의 날’을 맞아 ‘공룡덕후박람회’를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공룡덕후단’과 함께 기획한 이 행사는 공룡 관련 작가, 기업, 기관 등이 참여하는 ‘공룡덕후박람회’, 공룡지식을 겨루는 ‘공룡덕후 올림피아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울산-경북-경남지역 산불로 인한 이재민 등 정신적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분들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국가트라우마센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통한 심리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첫째,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마을 현장 심리지원과 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7일 아라온 야외 수변무대에서 ‘초록빛 음악회’를 통해 구민에게 따뜻한 봄날의 감동을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함석헌 예술감독이 이끄는 계양구립여성합창단의 풍성한 하모니와 소프라노 최수안의 청명한 음색이 어우러져 합창곡, 동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리멤버너스’ 와 함께 치매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예비 간호사 학생들이 치매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하는 이날 행사는 △치매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및 치매파트너플러스 목걸이 전달 △서포터즈 선언문
[금요저널]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풍년농사 실현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5월 15일부터 25일까지를 ‘적기 모내기 중점 지도기간’ 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인천 앞바다의 섬과 서해5도를 포함한 도서 지역으로 구성되어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4일 국정시책 합동평가를 대비해 각 지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정시책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 사무, 국가의 주요 시책 등에 대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금요저널] 강화군은 16일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청년 및 예비창업가, 강화군 직원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창업 풀씨 멘토링’을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에서는 개항로 프로젝트 이창길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다. 이 대표는 ‘2025년 로컬 브랜딩, 매력 그리고 협업’ 이라
[금요저널] 강화군의 대표 관광지인 교동도 화개정원이 개원 2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년간 화개정원은 단순한 정원을 넘어, 강화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화개정원은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조성된 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스토킹 등 여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 1인 가구·점포를 대상으로 ‘여성안심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여성 1인 가구 및 여성 1인 점포를 대상으로 하되, 폭력·범죄 피해 가구와 저소득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일반
[금요저널] 국가보훈부는 5·18민주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지켜낸 5·18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18일 오전 10시,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함께, 오월을 쓰다’를 주
[금요저널] 환경부는 5월 16일 오전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동물대체시험시설’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물복지 실현과 함께 화학물질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공공 기반시설 구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화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학계 및 산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해외건설협회는 5월 16일 오전 서울에서 ‘해외건설 2조 달러 조기 달성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업계 및 학계 전문가, 관계기관 등과 함께 해외건설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우리나라는 올해로 해외건설
[금요저널] 기상청 국립기상박물관은 5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국보 측우기’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측우기 국보 승격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며 동시에 국립기상박물관 개관 5주년도 함께 기념한다. 전시에서는 지금까지 주목한 측우기의 과학적 우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금 지급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에 대해 5월 16일부터 6월 5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제정안은 지난 3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