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하기 좋은 88개 섬을 ‘찾아가고 싶은 섬’ 으로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섬 방문 기회를 높이고 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은 20~30개
[금요저널] 아시아 13개국이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서 젊은 인재를 공직으로 유입하기 위해 민간 기업의 인재 유치 전략을 공유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인사혁신처는 28일 아세안 10개국과 한·일·중 3개국 인사행정협력체를 대상으로 ‘차세대 인재 유치 및 유지 방안을
[금요저널] 정부가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도자급 차세대 동포를 국가인재로 모시기 위한 본격적인 유치 작업에 나섰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2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재외동포청 주최 ‘2025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국제 인재사업 설명
[금요저널] 국세청은 5월 28일 서대문자연사박물관·와이키키목동아이스링크 등 총 7개 기관과 세금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국립자연휴양림 등 세금포인트 사용처를 전국으로 확대한 것에 이어 올해도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과 연간 1,300만명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5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김헌주 한국건강증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어린이의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어린이통학로 횡단보도 안심등불’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심등불’은 ‘도로표지병’ 으로 불리는 교통시설물로 횡단보도 양옆을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매립형 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구청 접견실에서 현대제철 인천공장과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 등이 참석했으며 말라리아 예방과 지역 방역 강화를 위한 민관 공동 대응 체계
[금요저널] 옹진군 부군수는 지난 26일 재난 예방과 군민 안전을 위해 영흥면 진두선착장에서 낚시어선에 대한 집중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옹진군 수산과, 영흥면사무소, 인천해경, 영흥수협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점검이
[금요저널]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 28일 인천 연안부두에서 첨단 신형 어업지도선‘옹진갈매기2호’의 취항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건조된 ‘옹진갈매기2호’는 노후된 기존 어업지도선의 기능을 대체하고 옹진군이 관할하는 인천 앞바다의 광
[금요저널] 인천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인천서부경찰서 서곶지구대와 함께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 및 비상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의 비상 상황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6일 인천 서구 경명공원 내 콜롬비아군 참전 기념비에서 한국을 찾은 콜롬비아 해군 후안 리카르도 로소 오브레곤 사령관을 영접하고 함께 인천을 찾은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 대사 등 주한 콜롬비아대사관과 함께 콜롬비아군 참전 기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계양구 적극행정위원회 내·외부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이 체감하고 공무원이 보호받는 적극행정’ 이라는 추진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7일 구청 신비홀에서 ‘제2기 계양구 문화유산해설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문화유산’ 및 ‘계양학 마을길’ 해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해설 시연 평가를 거쳐 이뤄졌으며 구는 이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17명을 문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한 ‘지역 주도형 돌봄서비스 제공 사업’ 공모에서 미추홀구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수행 기관이 지난 19일 연합체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주도형 돌봄서비스 제공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