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 옥련2동은 지난 19일 평안중앙교회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은 평안중앙교회 신도들이 강화도 수양관 인근 밭에서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옥련재래시장에서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이다.평안중앙교회는
[금요저널] 연수구청 카누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연수구청 카누단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강서구 서낙동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했다.첫날 K-2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둘
[금요저널]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서창어울마당은 최근 구민을 대상으로 탄소다이어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가정과 일터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수칙을 전파해 지속 가능한 녹색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사랑방 담장과 바닥에 갤러리를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과 우리 동네 벽화봉사단, 지역주민 등 30여명은 간석2동 주민사랑방 담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구월동 두드림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부녀회원들은 황탯국과 돼지불고기 등 음식을 직접 조리해 어르신 약 10명에게 전달하고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나눴다.어르신들은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자매결연지인 강원 정선군 임계면 주민자치회를 초청해 교류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여 년간 이어온 양 지역의 우호 관계를 다지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도농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구월3동은 최근 동인천중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바다유리 공예 작품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업은 지난 2일 상인천여자중학교에서 진행한 바다유리 공예 수업에 이어 마련됐으며 일상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금요저널] 만성중학교 행복배움봉사단은 최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밑반찬을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0일 밝혔다.봉사단은 올해 신입 단원을 추가 모집해 학생과 학부모 등 28명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매월 둘째 주 토요일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지인 청양군 청남면에 동화책과 어린이 도서 등 500여 권을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기증 도서는 서창2동과 청남면을 거쳐 네팔 카트만두대학교 한국학과의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학습자들이 책을 통해 한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이병래 구청장이 최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K-뷰티 엑스포 코리아’를 찾아 관내 참가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력을 살펴보고 기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0일 밝혔다.올해 엑스포에는 남동구 소재 뷰티 기업 22곳이 참가해 제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인천광역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정책 참여 역량을 보여줬다.특히 2025년과 2026년 대회 본선에 연속 진출한 팀 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팀은 남동구 꿈드림이 유일하다.남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8회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수출입검사 및 인증제도분과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식품교역 기준의 조화와 현대화를 위한 논의에 참여하고 우리나라의 의견을 반영했다고밝혔다.국제식품규격위원회 : 1962년 유엔식량농업기구와 세계보건기구가 공동 설립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기존 문화예술과 콘텐츠 중심의 ‘케이-컬처’를 음식, 미용, 패션 등 ‘케이-라이프스타일’ 분야 전반으로 확장해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기획한 ‘케이데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한 ‘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현장을 방문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 선수단 지원 현황을 점검한다.먼저, 김 차관은 아이치현 일원의 경기장을 찾아 우리 선수들을 응원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