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남동산업단지 내 신축 물류창고 공사장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나섰다. 구는 12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공단소방서 및 창성건설와 물류창고 화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박태선 공단소방서장, 창성건
[금요저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국내 핵심 산업의 기술·인력 탈취 시도를 막기 위해 2월부터‘경제안보 위해범죄 특별단속’을 전개해 4개월이 지난 5월 말 기준 77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찰청에서는 13개 분야 75개 국가핵심기술을 포함한 산
[금요저널]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이자, 한국과 세계를 책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인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이 개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출판문화협회와 함께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을 개최한다. 1954년 첫 번째 도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헬스기기 분야 한국-싱가폴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6월 6일부터 9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보건과학청과 두 차례 협력 회의를 진행했다. 6월 7일 싱가포르 IT 지원센터에서 개최한 ‘한-싱 AI의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물대체 엔도톡신 시험법 활용 확산을 위한 워크숍’을 6월 13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투구게 혈구 성분 대신 유전자재조합 시약을 이용하는 엔도톡신 시험법이 대한민국약전에 등재됨에 따라 의약품 연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식의약 안전습관을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며 소통하는 ‘제12기 식의약 영리더’를 6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식의약 영리더 마이크로사이트 또는 식약처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선
[금요저널] 관세청은 5.26 제4차 관세청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적극적인 규정 해석을 통해 3건의 과제를 의결함으로써, 파산 위기에 처한 수출기업을 구제하는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A사는 우크라이나로 수출하려는 중고 자동차 3,297대를
[금요저널]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경남 창원시청, 밀양시청, 경북 청도군청에서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는 창원시, 밀양시, 청도군 지역주민은 물론 인접한 함안군, 김해시, 양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박민협 의원이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8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122차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부대변인단을 선임했다. 인천 출신인 박민협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5일 개청한 재외동포청의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농산어촌 한마당’에 치유정원 ‘우리 숲 산책’을 조성해 전시한다. 치유정원은 초지정원, 계곡정원, 고산정원 크게 세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각 공간에 긴산꼬리풀, 산수국, 구상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월 9일 오전, 서울에서 아르자드 라지드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 의장 겸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나,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의 비전 및 계획을 공유하고 한-아세안, 한-인도네시아 간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 10명을 대상으로 명예로운 이달의 봉사왕 시상식을 가졌다. 소외받는 군민이 없는 강화를 실현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
[금요저널] 강화군은 9일 제32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화개정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홍보와 가정용·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다. 집중안전점검이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노후
[금요저널] ‘들썩들썩’ 강화읍 원도심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코로나19 및 관광산업의 외곽화 등으로 위축된 강화읍 원도심 지역에 강화군이 다양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으로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우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관광 정상화를 위해 지난 4월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