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대대적인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6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야 360ha에 산불예방을 위한 숲가꾸기, 조림지 풀베기, 공익림 가꾸기, 덩굴제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 재산권 보호와 도로 관련 분쟁 해소를 위해 마을안길 미불용지에 대해 적극적인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부터 올 5월까지 약 5년간 28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상을 완료하며 개인도로를 공공용 도로로 탈바꿈 시키는 큰 성과를 거뒀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12일부터 16일까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격년으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 적 침투·도발 대응, 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신한은행, ㈜페이컴스와 차세대 전자적 대금지급 시스템 ‘클린페이’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클린페이는 금융기관과 연계해 발주기관이 지급한 공사대금이 최하위의 건설근로자, 장비·자재업체에게까지 적기에 적정하게 대금이 지급되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숭의동 여의구역 등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건축, 토목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함께 공사 현장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8일 40~60세 갱년기 여성 구민을 대상으로 한 봄맞이 갱년기 극복 프로젝트 ‘갱년기를 극복해봄’을 성황리에 마쳤다. 센터는 지난달 8일부터 5주 동안 질환교육 영양·식이교실 근력스트레칭운동 퍼스널컬러진단 등 다채롭게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생활실천사업 운동프로그램’ 3기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7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10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 요가필라테스, 시니어 근력스트레칭, 성인근력스트레칭, 건강키움 어린이체육, 근력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3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65억여 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으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됐으며 연세액 일시납부 차량은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금융기관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이달 말까지 12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21기 신입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설치된 청소년자치기구로 동구청소년수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4동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클린업데이’ 환경미화 활동을 실시했다. 송림4동은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다가 올해 3월 재개된 환경미화 활동을 통해 청소가 취약했던 대로변과 저지대 침수 취약지 배수로에 적체됐던 토사 및 쓰레기를 정비해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4동 자생단체가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지지선언을 진행하고 있다. 지지선언에는 송림4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주요 자생단체가 모두 참여했다. 자생단체들은 릴레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환경공무관 및 도시경관과 근로자를 포함해 총 87명의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구 소속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가 하절기 감전사고 예방,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동인천역 북광장 전체에 대한 금연·금주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동구는 동인천역 북광장 노숙·주취자들의 음주, 흡연, 사건·사고 노상방뇨 등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금연·금주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 및 보드판 현장투표, 온라인 투표를 지
[금요저널]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해 실시 중인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마약, 출구 없는 미로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