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기술을 이용한 식품·의약품의 신속한 제품화 지원 등을 위한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 및 제품화 지원에 관한 규제과학혁신법’을 8월 16일 개정·공포한다. 이번 개정은 혁신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발생에 따른 새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의 안전성·유효성 평가에 필요한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오가노이드의 표준화’를 주제로 산·학·연·관 간담회를 8월 17일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국내 오가노이드 활용 독성평가법 연구 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마약류 졸피뎀·프로포폴·식욕억제제 3종의 처방·투약 금지조치를 위반한 것으로 우려되는 마약류취급의료업자 19명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3월 식약처는 사전알리미 제도를 활용해 의사 219명에 대해 졸피뎀 등의 오남용 방지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구립서운도서관이 2023년 하반기 독서문화사업 정규강좌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립서운도서관의 ‘2023년 하반기 독서문화사업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을 위한 생애 주기별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 제공과 평생학습 지원을 목표로 운영된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중·고등학생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2023 하계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자원봉사학교’는 청소년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검진과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원하는 ‘치아사랑캠프’를 운영했다. 계양구는 이번 ‘치아사랑캠프’를 통해 아동들에게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올바른 칫솔질법, 구강
[금요저널] 여행과 과학이 만났다. 국내에서 별이 잘 보이는 곳으로 손꼽히는 전남 신안 자은도 양산해변에 누워 천문 연구원의 설명과 함께 여름철 별자리를 찾는 힐링 여행상품 ‘별빛달빛여행’을 한국관광공사와 국립광주과학관이 신안군과 협력해 공동으로 출시했다. 주요 일정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최근 인기 해외여행지인 베트남 다낭으로 가는 항공기 출발 지연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신항공교통 흐름관리를 8월 15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를 출발해 다낭공항으로 운항하는 항공기는 일평균 24편이나 그동안 만성적 출발 지연으로
[금요저널] 환경부는 재활용부과금 징수유예 및 분할납부의 절차와 방법의 명확한 법적 근거를 담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8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8월 22일 공포 후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천재지변 등
[금요저널] 재난 발생 시 공유재산을 활용해 신속한 복구 지원이 가능하도록 수의계약 범위가 확대되고 공유재산 사용자의 부담 경감을 위해 사용료 분할납부 요건이 완화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개정안이 8월 14일 국무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재난적의료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모법인 ‘재난적의료비 지원에 관한 법률’이 민감정보 및 고유식별정보의 처리가 필요한 사무의 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위임하는 내용으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사업자로 ‘부산광역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는 양식업의 스마트화를 위한 필수 기반시설로 양식시설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인공지능 기술 등을 결합해 양식장 운영과 관
[금요저널] 경찰청은 마약류 범죄 척결을 위해 지난 3. 1.부터 7. 31.까지 ‘상반기 마약류 범죄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상반기 집중단속 기간 5개월 동안, 마약류 사범 총 10,316명을 검거하고 이 중 1,543명을 구속했다. 검거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금요저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디엘이앤씨에서 7건의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여덟 분이 사망하신 데 대해 “다른 건설사에 모범을 보여야 할 대형 건설사에서 반복해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각 사건별 중대재해의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