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누나동네 더불어마을’ 342.5㎡의 쉼터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쉼터는 ‘누나동네 원도심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2021년 도화동 6-37번지에 조성한 나들쉼터 이후 두 번째로 조성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 청소년 지원을 위해 학산나눔재단에 후원금 1,9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학산나눔재단은 21종의 식료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만들어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저소득 가정 127
[금요저널] 미추홀구보건소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구는 이번 훈련을 미추홀구보건소, 미추홀경찰서 미추홀소방서 10화생방대대, 제507여단 제2대대, 인천의료원, 인천사랑병원, 현대유비스병원 등 민·관·군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0월 28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예술×정원’이 만나는 ‘정원 속 예술치유 축제’를 개최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민 누구나 즐기는 수목원·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수목원 인프라를 활용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고기동 차관이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사임에 따른 새마을금고의 경영공백 최소화를 위해 회장 직무대행을 만나 차질없는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고기동 차관은 최근 새마을금고의 대내외 여건이 엄중한 상황이므로 중앙회 조직, 1,2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대표 쇼핑축제,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개최에 따라 서울 서초, 동대문, 중랑 3개 자치구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11월 12일에서 11월 5일로 한시적 변경된다고 밝혔다. 또한 5개 자치구가 의무휴업일 한시적 변경에 동참할 예정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수한 국내 의료기기의 유럽·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 제조·품질관리 기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유럽·중국의 의료기기 GMP 제도 및 심사 준비 전략’을 주제로 ‘의료기기 해외 GMP 인증 과정’ 교육을 2023년 11월 8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신을 국내에 신속하게 도입하기 위해 백신 가교자료 제출 대상을 명확히 하고 백신별 가교자료 제출 사례를 안내하는 ‘백신 가교자료 사례집’을 10월 27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➊가교자료 제출 대상, ➋백신별 가교자료 제출 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약품 개발자나 제약사에게 국제적으로 조화된 의약품 심사기준을 상세하게 안내해 의약품의 신속한 개발, 시장 진입, 해외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의약품 허가·심사 안내서 7종을 10월 27일 제·개정했다고 밝혔다. ‘원료의약품 및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기술을 이용한 식품·의약품의 제품화 지원 방법·절차 요건 등을 마련하기 위해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 및 제품화 지원에 관한 규제과학혁신법’ 시행령·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10월 27일 입법예고 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8월 개정·공포
[금요저널] “총 3번의 서비스를 받아 봤는데 이젠 관리사님 오시는 날만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이 좋은 서비스를 왜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을까요? 앞으로 정기적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워킹맘으로 아침부터 출근해서 일하랴, 퇴근해서 아이 돌보랴, 집안일 하랴. 늘 고단하고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함께 10.27. “2023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은 정부와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해 결핵환자를 치료종료까지 관리하는 사업으로 결핵환자의 80% 이상이 PPM 참여
[금요저널]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는 10.21-24간 뉴욕을 방문해,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의 상호대화, 북한인권 관련 부대행사 등 제78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 관련 일정에 참석하고 WFP, UNICEF 등 유엔 산하 국제기구, 코리아 소사이어티, 북한인권 NGO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10월 27일 월드뱅크와 공동으로 ‘세계개발보고서 2023’ 포럼을 개최해 2023년 ‘세계개발보고서’의 주요내용을 소개하고 국제적으로 모범적인 이주노동 제도로 평가받고 있는 고용허가제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월드뱅크는 197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