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가 1일 공원녹지과 내에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현판식을 했다. 구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대책본부 구성·운영을 통한 산불 총력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공원녹지과 전 직원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1명은 가을 단
[금요저널] 부평구는 1일 오후 2시 신트리공원에서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전국 관공서 공공기관, 초중교와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부평구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 상황에서
[금요저널] 부평구가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굴포먹거리타운 내 중앙광장 인근에서 열린 ‘2023년 굴포문화 페스타’ 도시재생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총 9일 동안 주민과 상인 등 7천630여명이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을 운영할 민간위탁기관을 모집한다. 기존 운영 위탁계약이 2023년 12월 31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구는 전문지식과 인력을 갖춰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민간위탁기관을 선정하기로 했다.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31일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기공식을 진행했다.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시의원, 구의원, 부평5동 자생단체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축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31일 인천열우물경기장에서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및 인파 밀집사고로 인한 복합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정부 차원에서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목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유형에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은 1일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관내 한 식당에서 ‘경로孝잔치’를 개최했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500여명이 오셔서 식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5동은 지난 10월31일 행정복지센터 3층 요리강습실에서 1인 가구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소셜다이닝, 함께 만드는 식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추홀구가족센터와 연계해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습관을 정립하고 1인 가구 커뮤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은 지난 10월2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자원봉사 모임인 비채나래로부터 연탄 1,800장을 후원받았다. 이날 모인 비채나래 회원들은 저소득 가정 9세대를 방문해 직접 연탄을 전달하고 대화도 나눴다. 이지은 단장은 “비채나래는 ‘비움+채움+나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1·4동 주민자치회는 1일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시화로 꾸며진 벽화 골목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이야기가 있는 벽화를 조성하며 기존 벽화 보수작업도 병행하는 골목 환경개선 사업이다. 지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 아이랑어린이집 원아들은 1일 시장 놀이를 통한 수익금을 포함한 73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강혜경 원장은 “아이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학부모님들과 같이 후원하게 됐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거복지센터는 2일부터 효율적인 주거 공간 활용과 정리·수납 관련 지식 습득을 위한 ‘건강한 식탁 만들기-냉장고 정리 수납’ 교육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27일에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냉장고 정리 수납의 문제점 진단, 해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0월31일 관교동 롯데백화점 인근에서 무단으로 도로를 점용하고 있던 불법 노점 1개소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시행했다. 지난 5월과 6월에 진행한 가로환경 정비 사업의 연장으로 시행한 이번 행정대집행은 구청에서 계속 계고했음에도 자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1일부터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실태점검을 진행한다. 12월 2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실시한다. 대상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자동심장충격기 의무 설치기관 84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