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31일 1월 중 제2회 이장회의를 제3대피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장회의에 앞서 연평면은 최근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북방에서 90여발의 포 사격을 실시해 우리 군이 1월 5일 대응하는 상황으로 인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국내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설 연휴 여행가는 달과 함께하는 2024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1월 16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설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내 지중해온실에서 지난 1월 8일부터 포달리리폴리아 아카시아를 시작으로 아카시아속 꽃 14종이 순차적으로 개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카시아속은 전 세계적으로 1,350여 종이 존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약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제15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열고 140개 기업을 발굴해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사업 내용에 따라 4가지 모집유형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재)창업자는 ‘예비관광벤처 부문(3
[금요저널] 강인선 2차관은 호세 페르난데즈 미 국무부 경제차관과 함께 1월 31일 서울에서 열린 ‘제8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SED: Senior Economic Dialogue)’를 공동 주재했다. 이 협의회는 강 차관의 취임 후 첫 공식 양자 협의이며 다양한
[금요저널] 관세청은 1월 3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세관 조사국장 및 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전국세관 조사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관세청의 ’23년도 조사단속 실적을 점검하는 한편 전국세관 조사부서 간부들에게 올해 정부의 국정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1월 31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아이스하키 경기를 보러 강릉하키센터를 찾은 중국 단체 관광객 182명을 직접 만나 환영하고 대회 마스코트인 ‘뭉초’ 인형을 선물했다. 장 차관은 아이스하키를 배우고 있는 중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결핵 진료를 수행하는 의료인과 보건의료 종사자를 위한 ‘결핵 진료지침’을 발간했다. 본 지침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주관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결핵 진료지침 개정위원회를 통해 개정됐으며 공청회를 개최하고 관련 학회·협회로부터 폭넓게 의견을
[금요저널] 정윤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1월 31일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기관인 사회보장정보원을 방문해, 2024년도 2차 연도전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사회보장정보원 업무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은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행정기관의 사회보장급여 및
[금요저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월 31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16대 설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이 10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지난 1월 16일 발표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가 30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춘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다. 해당 조례안은 지난해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상위법에서 조례로 위임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42개 성과관리 대상부서 팀장과 담당자 334명을 대상으로 구청 소강당에서 세 차례에 걸쳐 ‘2024년 성과관리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동구 직원들의 성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성과지표를 고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월 1일부터 남동구민을 대상으로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모집 공고일 이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를 구입한 남동구민이다. 단체표준 환경표지K마크Q마크 중 1개 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블로그 기자단‘남동샘터 13기’ 2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블로그 기자단은 구에서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구정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