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4월 3일 4·3생존희생자와 유족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76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개최한다. 4·3희생자 추념일은 지난 2014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행정안전부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주관으로 ‘4·3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전체 법인의 94%에 달하는 12월 결산법인의 2023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4월 1일부터 오는 4월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은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도선장에 대해 4월 3일부터 19일까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선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현재 전국 내수면 유·도선장은 102개소이며 총 709척의 유·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초고속과 초저지연 등의 특성을 지닌 28GHz 특화망을 활용해 실제 놀이기구를 가상으로 생생히 재현하는 실감형 체험 서비스가 4월 3일부터 개시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대용량 실감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등 5G 28GHz 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보건복지부 누리집 등을 통해 4월 2일부터 6개월간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거짓청구로 공표하는 요양기관은 12개 기관으로 요양병원 1개소, 의원 7개소, 한방병원 1개소, 한의원 3
[금요저널] 옹진군은 4월 1일부터 임산부에게 택시비 및 자가용 주유비를 지원하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은 인천시의 ‘1억+ i dream’정책의 첫 시행 사업으로 옹진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일부터 근로활동을 하는 생계·의료급여 가구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Ⅰ’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가 매월 10~50만원을 저축하면 매월 정부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3월 28일 계산시장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도시재생대학 이론강좌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계산시장 활성화와 계산동 내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사업 기반을 마련하고자 실시됐으며 지난 3월 14일부터 3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인천시 주관 ‘2024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해당 분야에서 7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얻었다.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는 인천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2023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업무 추진실적 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지난 1일 계양실버농장을 개장했다. 이날 윤환 구청장은 계양실버농장 3개 권역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경작활동에 불편함이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어르신들과 함께 밭을 일구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공감복지센터가 지난달 28일 영종LH 1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80세 이상 고령자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생신 잔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상자뿐만 아니라 다수의 경로당 어르신들도 자리를 함께해 대상자 어르신들의 생신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2024년도 임신 사전건강관리 – 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 예비 엄마·아빠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임신 희망 부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임신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4 경영혁신 외식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경영혁신 외식 서비스 지원사업’은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음식점에 전문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경영 안정화와 외식 트렌드 변화 조기 적응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4년도 지역 상생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중구의 특별하고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강의 프로그램 ‘개항도시 인문학 - 미래를 말하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개항도시 인문학’은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