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28일 구청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부평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차준택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아동 관련 교수, 유관기관 및 단체의 장, 연구위원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아동정책 관련 다
[금요저널] 부평구는 ‘부평 문화·테마의 거리’ 환경 개선을 위해 바닥이정표와 음식물쓰레기통 보관함을 설치했다. 그동안 문화의 거리 및 테마의 거리에는 눈에 띄는 거리이정표 등이 부족했으며 무분별하게 놓인 음식물 쓰레기 통으로 인해 주변 미관이 훼손되거나 악취로 인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2일 강화군 장학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강화군 장학관 입사생 선발 계획을 확정했다. 신입생과 재학생은 12월 27일부터 1월 5일까지 신청을 받아 1월 11일 선발하며 신입생[정시합격자]은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4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군민의 행복한 일상’과 ‘미래시대 준비’를 핵심 목표로 정하고 갑진년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강화군은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 현재까지 ‘풍요로운 강화’ 건설을 위한 정책을 연속성 있게 추진했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세대 간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운영했던 주니어보드 활동을 마무리하고 최근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실·자치·복지·도시국,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11명의 7급 이하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최근 구청 소나무홀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공무원들의 성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간부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중점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구민의 건강 증진과 금연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으로 구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계양구는 올해 관내 인천교통연수원, 군부대, 건설 현장, 산업단지 등 금연 요구도가 높은 기관들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와 맞춤형 출장 상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가족과 동료 직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을 맞이한 환경공무관 5명의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은 공로패 수여, 꽃다발 증정, 축사, 퇴임 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퇴임을 하는 한 환경공무관은 “거리를 깨끗하게 하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28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의 사전 차단을 위해서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유충구제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모기 유충 서식지 집중 방제 활동은 일정한 장소에만 산란하는 모기의 특성을 이용해 모기가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28일 2023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를 하기 위해 공무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주민 등 668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갑진년 새해를 수봉공원 해맞이 행사로 힘차게 시작한다. 수봉공원 해맞이 행사는 2024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진행되며 미추홀구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해맞이 대북 및 풍물 공연’과 ‘새해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가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2월 27일 국립세종수목원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레밍 호안 농업농촌개발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고 있는 베트남 방문단 15명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이스란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관은 12월 27일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청을 방문해 거주불명등록자 발굴 조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거주불명등록제도란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일제조사’ 등을 통해 거주지가 불분명한 사람의 주소지를 읍·면·동사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전국 17개 시도의 일과 생활의 균형 정도를 보여주는 ‘2022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를 발표했다. 전체 평균은 58.7점으로 전년 54.7점 대비 4점 상승했다. 일 생활, 제도, 지자체 관심도 네 영역에서 모두 증가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