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재난안전 제품에 대한 검증·평가를 통해 19건을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재난안전제품의 성능·품질 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현장 보급을 지원하는 ‘재난안전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청년을 주제로 예술인, 구민, 유관기관이 함께 문화정책을 발굴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라운드 테이블 프로젝트 ‘구민이 원하는 문화 : 왓 구민 원트’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청년예술인과 청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시니어를 대상으로 ‘보고 듣고 말하기’ 생명지킴이 자살 예방 교육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립 이웃 만나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가족의 형태와 가치관의 변화로 1인 가구, 고령화, 취업난 등으로 ‘사회적 고립’이라는 문제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은 지역복지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4년 제1차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구정 현안 및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제안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행정·문화, 재정·경제, 복지·교육, 도시·환경 분야의 전문가 총 27명으
[금요저널] 민선 8기 인천시 남동구가 다음달 반환점을 앞둔 가운데 안전과 교통, 주거환경 개선 등 구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가 나왔다. 24일 구에 따르면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최근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일주일에 걸쳐 지난 1년간의 주요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7일~2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모집 분야는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 △가공품 △공예품 △관광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외교부의 ‘한국국제교류재단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여권 발급 수수료가 인하된다고 밝혔다. 이번 여권 발급 수수료 인하는 정부의 ‘부담금 정비 빛 관리체계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부담금 감면을 통해 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상우경로당에서 숭의2동 자원봉사 거점 활동가 20여명과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구사랑 손수건’을 제작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숭의2동은 다문화 가정 자원봉사자의 참여가 많은 곳으로 이번 활동에서 자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24일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및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구청장실에서 인천대학교와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임시주차장 개방 협약식’을 체결했다. 구는 지역 내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대와 주차장 개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기 및 운영 방법 등에 대해 꾸준히 협력을 해왔으며 협약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최근 봉오대로 인도변을 활용한 1km 구간에 정원형 띠녹지 형태의 ‘도시바람길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은 녹지를 조성해 효성동 천마산에서 생성되는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공기 순환을 촉진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21일 여성 일자리 맞춤형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계양구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등록된 구직활동 중인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구직자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일자리 정보를 쉽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다문화가족지원협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유관기관 간 연계 협력과 사업수요 파악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상·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