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실, 인천시 안전상황실 등과 함께 학익동 양토마을 급경사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날이 풀림에 따라 발생하는 급경사지 내 낙석 붕괴 징후를 확인하고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민간 복지 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공유복지 플랫폼 ‘온통복지’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는 운영 경과보고 구민 접근성과 활용성에 중점을 둔 시연 보고를 진행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온통복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인천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폐비닐 회수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부터 미추홀구 4개 동의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폐비닐 분리배출 및 수거 사업을 21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가 지원·운영하는 인천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창단한 ‘꿈이슈’ 동아리가 올해로 3기를 맞이했다. ‘꿈이슈’ 동아리는 친환경 시대의 요구와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됨에 따라 친환경 의식 향상과 차세대 ESG 리더로서의 성장을 위해 2022년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앞장서 모였다.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는 지난 5일 서곶근린공원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기원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장을 포함해 임직원 및 종목별 회장, 스포츠클럽 유소년 축구선수를 비롯해 7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인천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각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치매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3월 11일~4월 5일까지 2024년 제2기 동구 여성회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2기 정규강좌는 4월 1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도배기능사와 양장기능사, 헤어자격증 및 실용헤어 등의 전문기술 분야와 캘리그라피, 수채화그리기를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구민들의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동구 평생교육 바우처 교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19세 이상 성인이다. 누구나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원한다.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일 송도 예스스포츠아카데미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 어린이 비만 관리와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2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인천 아동·청소년의 비만율은 2020년 14.8%, 2021년 1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6일 송도노인복지관에서 화재 대피 민방위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송도노인복지관 내 화재 상황을 가정하고 구민들이 재난 상황 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실제 모의훈련으로 연수구청, 송도노인복지관, 송도소방서에서 합동으로
[금요저널] 연수구가 연수큰재장학재단의 해외문화체험 장학사업으로 추진 중인 ‘몽골 칭길테구 탐험대’ 학생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몽골 칭길테구 탐험대’는 해외문화체험을 통한 지역 우수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국외우호도시인 몽골 칭길테구 학생 교류를 통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3~10월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맬리’를 활용한 ‘스마트 어플 두뇌 운동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어플 두뇌 운동 치매 예방 교실’은 모바일 기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자발적 학습모임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4년 평생학습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우수한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해 구민의 자발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주체적인 학습 자원으로서의 성장⋅발전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각 정당 사무실을 방문해 법에서 규정한 내용과 절차에 따라 정당 현수막을 게시하도록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국회의원 선거 등으로 인해 정당 현수막이 난립할 우려가 큼에 따라 각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