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8일 구청 신비홀에서 2024년 제3회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사례결정위원회’는 계양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의 소위원회로서 변호사와 의사, 경찰공무원, 아동복지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갖춘 민간 위원을 포함해 총 6명으로 구성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8일 2024년 제1회 계양구 아동위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계양구 아동위원협의회는 동별 1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지역의 아동에 대한 생활상태 등 파악과 학대피해 아동, 결식아동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계양구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계양구 아동 분야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박현정 작가의 ‘할머니의 자리’를 주제로 초등학생 등 주민 12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계양구립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윤환 계양구청장을 포함한 10명의 대표단이 중국 충칭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계양구의 국제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충칭시 사핑바구의 초청으로 충칭시에서 열린 ‘충칭 국제우호도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9일 지역 현안사항 논의와 기관 협력을 위해 ‘계양구 유관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유관기관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 △여름철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어선 생활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바다에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다의 날인 5월 31일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연근해 어선에 대한 쓰레기 저감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어선 내에서 사용되는 페트병, 라면 등 생필품에서 나오는 생활 쓰레기
[금요저널] 환경부는 오수처리시설 및 정화조의 용량 산정기준이 되는 ‘건축물의 용도별 오수발생량 및 정화조 처리대상 인원 산정기준 고시’를 개정하고 5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건축물 용도별 오수발생량 표본조사 등을 통해 사회적 여건 변화에
[금요저널] 환경부는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4 녹색소비주간’을 운영한다. 녹색소비주간은 녹색소비·생산 유도를 통해 녹색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려는 목적으로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는
[금요저널] 환경부는 6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울산광역시 ‘태화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자연환경의 특별함을 직접 체험해 자연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매달 1곳을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울산 태화강은 급격
[금요저널] 오는 12월 27일부터 17세 이상 전 국민이 사용하는 주민등록증에 모바일 신분증이 도입되면,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휴대전화에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12월 26일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수상안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이 안전한 여름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수상안전관리를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철에는 하천, 계곡, 해수욕장 등 여러 장소에서 물을 이용한 여가활동이 많아 안전사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순회전인 ‘우리 과학기술의 재발견 가치로움展’을 5월 31일부터 6월 23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의 중요과학기술자료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소개하고 중요성을 관람객들에게 널리 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는 5월 31일 각 누리집에 ‘2023년 기준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 이행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를 미이행한 25개 사업장의 명단을 공표한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직장어린이집 설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30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여름철 민생 및 생활안전 대책’에 따라,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첫째, 혹서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입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