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 2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장마기간 동안 발생 가능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재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지역의 대표음식을 소재로 방한 일본인 관광객 대상 ‘2024 지역특화음식 캠페인’을 추진한다. 지난 1일에 시작해 11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경기관광공사, 수원문화재단, 대구광역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함께했다. 수원, 대구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8월 31일까지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기획전 ‘여행다녀올개 댕댕상품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숙박, 교통 등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인 ‘제주 댕댕탐험대’, ‘경천애인마을 1박 2일’부터 트래킹, 요트투어 등 당일 상품까지 반려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맞아 ‘아프리카, 야생, 미래 그리고 탄자니아’ 특별전을 6월 4일부터 7월 말까지 관내 전시관인 생생채움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생물자원관과 탄자니아와의 공동연구 10년을 정리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문화예술인 권익 보호를 더욱 강하게 하고 공정한 계약을 통해 사업자와 예술인 간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한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 개정안 2종을 6월 3일에 고시한다. 이번 개정안은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6월 4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생성형 인공지능과 저작권: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서’를 주제로 ‘2024 서울 저작권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과 저작권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반영해 위원회 유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관광공사, 세계관광기구와 함께 6월 3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2024 한-아프리카 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유인촌 장관이 개회를 선언하며 모리셔스 프리트비라즈싱 루푼 대통령 내외와 나이지리아 관광장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6월 1일부터 ‘대량문자전송사업자 전송자격인증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송자격인증제란 인터넷망을 이용해 대량의 문자전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문자재판매사업자가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문자중계사업자로부터 전송자격인증을 받아야만 광고성 문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남동중학교 아동 금연서포터즈 학생들과 함께 흡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캠페인은 아동 금연서포터즈로 임명된 학생들과 건강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남동중학교, 만수북초등학교 등굣길 주변에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남동형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구는 교육부 주관 첫 지자체 대상 공모인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870만원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남동구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다국어 관광 안내 지도를 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다국어 관광 안내 지도는 그동안 사용됐던 디자인을 새롭게 개선해 가독성을 높이고 우리말을 비롯해 영어, 중국어, 일어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1일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 제1회 연수 힐링 페스티벌을 개최했으며 행사장에서 기억보듬사업의 대상자와 매니저들이 처음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화형 인지향상 프로그램인 기억보듬사업은 연수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비대면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지난 29일 강화 청년 테마여행 프로그램 ‘동행’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여행하며 성장하는 청년’을 모토로 하는 이번 사업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총 13개 팀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PT를 거쳐 최종 4팀이 선발됐다. 이들 팀은
[금요저널] 강화군 가족센터가 지난 25일 가족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자 강화청소년수련관에서 연희극 ‘토끼변곡’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다문화뿐 아니라 비다문화 가족에게도 신청을 받아 총 34가정, 110명이 참여했으며 관람객 대부분은 가족 기능이 취약한 한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