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소속 여자볼링수단이 지난달 28일부터 8일간 남원에서 열린 ‘2024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단체전 2인조 2위, 3인조 2위, 5인조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부평구청 선수단은 여자부 단체전 2인조 경기에서 홍소리·신은
[금요저널] 부평구는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임신·출산을 돕기 위해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은 가임력 보존을 위해 미리 냉동 보관해 둔 난자를 임신을 원할 때 사용하는
[금요저널] 근로복지공단은 7월 8일 카카오뱅크와 카카오뱅크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하고 중소기업의 퇴직급여에 대한 경제적 부담완화와 그 소속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한 제도인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푸른씨앗’ 도입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최근 국내·외에서 해상교량과 선박이 충돌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박교통관제에 관한 규정’에 선박의 수면상 최고 높이 신고 기준을 개정해 9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지정된 교량 또는 전선
[금요저널] 부평구는 주민들의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반려동물 맞춤형 돌봄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본인의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교육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체험형 실습
[금요저널] 부평구는 8일 구청장, 부구청장,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반부패·청렴 회의’를 개최했다. 반부패·청렴 회의는 ‘부패 제로 청렴 부평 구현’을 목표로 기관장의 청렴 의지를 전파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노력을 통해
[금요저널]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지난 5일 부평구 MZ세대 공무원으로 이뤄진 ‘주니어보드’ 와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을 겸한 이날 간담회는 근무경력 7년 이내의 젊은 직원으로 이루어진 ‘주니어보드’ 20여명이 자유롭게 대화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
[금요저널] 부평시장·문화의거리·신트리공원 등 부평4동 일대가 구민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보다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똑똑한 도시’로 거듭난다. 부평구는 지난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심부평 부평4동 스마트타운 조성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6월 29일과 7월 5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8가구를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아동성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동과 양육자의 성에 대한 건전한 이해와 올바른 가치관 형성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오는 9월까지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모집한다. 치매안심가맹점·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은 후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곳을 의미한다.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배려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계양아라온 황어광장 일원에서 ‘제2회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계양아라온의 아름다운 수변에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을 비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위한 혈압계, 혈당계를 무료로 대여한다. 최근 통계청에서 실시한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주요 사망원인 10개 중 4개가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성질환 등으로 나타
[금요저널] 연수구가 만 55세~70세 구민 200명을 대상으로 인천 최초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초로기 치매 예방을 위한 ‘2024년 치매 위험도 예측검사’를 완료했다. 치매 위험도 예측검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독성 단백질의 혈액 속 농도를 측정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역사회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굿이브닝 치매특강’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직장 등의 이유로 낮시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치매 환자 가족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