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모한 ‘2025년 복권기금 공모 사업 에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돼 10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전했다. 구는 만수동 산2-2 일원에 복권기금 1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3억원의 예산을 투입
[금요저널] 옹진군이 복지사각지대 ZERO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옹진군은 지난 24일 관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연안부두 여객선 터미널과 삼목선착장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각 면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놓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민들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5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교육은 수행인력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을 향상
[금요저널] 옹진군은 아름다운 해안 경관으로 관광객에게 각광을 받고있는 선재도 목섬 일원에 해안산책로와 전망대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4일 ‘목섬 해안산책로 및 전망대’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경복 옹진군수와 옹진군의회 백동현, 김택선 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4일과 25일 충남 보령시에서 주민자치회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전동 전환 4년 차를 맞이해 타 시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수봉별마루와 수인선 바람길 숲’ 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4’의 공공디자인 거점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수봉별마루는 야간 경관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봉공원에 조
[금요저널] 부평구와 부평구축제위원회는 지난 24일 구청에서 제28회 부평풍물대축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오는 2026년도에 개최될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축제 3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발전 방안과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11월, 인천나비공원에서 겨울맞이 다양한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재활용 프로그램-즉석 밥용기 화산석 가습수반 만들기, 양말목 방문패 만들기 △치유 원예 프로그램-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여가 시간에 쉽고 재밌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는 24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재가 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올해 네 번째 ‘힐링 이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향기 치료’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향유를 함유한 천연향초를 만들며 스트레스 해소
[금요저널] 부평구가 다음 달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시범예행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범예행조사는 내년에 실시될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준비를 위한 것으로 조사 환경 및 현장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조사 대상
[금요저널] 부평구 공감글판 겨울편 최우수작으로 전용선씨의 ‘겨울은 추위를/견디는 계절이 아닌/온기를 나누는 계절’ 이 선정됐다. 부평구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겨울편 공감글판’ 당선작 5편을 부평구 누리집에 게시했다. 구는 앞서 지난 8일 ‘20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4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예산 편성을 위한 2024년 제2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14건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까지 접수받은 주민제안 참여사업은 총 64건으로 전년대비 31% 증가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재난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1일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올해는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 발생을 가정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합 연계해 진행한다. 또한, 재난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구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6일까지 권역별 4개소를 방문해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추진한다. 윤환 구청장은 ‘소통과 협력’을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두고 기존 연초에 한번 진행했던 동 방문을 상·하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