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가 미군반환공여지인 캠프콜번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캠프콜번 개발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하남시는 13일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남시 하산곡동 일원 미군반환공여구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금요저널] 하남시는 12일 시민대표와 간부공무원이 함께 하는 제2차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개최해,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통장단 등 각 동 유관단체와 미사·감일·위례 아파트 입주자 대표, 정책모니터링
[금요저널] 하남시는 ‘4차 산업기술로 만나는 하남의 문화재’가 7일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2022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기술로 만나는 하남의 문화재’ 사업은 2022년 하남시
[금요저널] 평범한 하남시민 11명이 지역정서와 자연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아주 특별한 그림책을 발간했다. 하남시 일가도서관은 8일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우리 동네 Maker : 그림책 in 하남’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출판기념회에는 프로그램 참여
[금요저널] 야간에도 경증 어린이 환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하남시에 지정된다. 이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민선 8기 공약 이행 조치로 하남시는 심야어린이병원 지정 운영을 통해 어린이 환자의 응급실 진료불편 및 야간 의료공
[금요저널] 하남시는 미사역 ‘문화의 거리’에 높이 6.5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맞은편 시계탑에 크리스마스 장식 조명을 설치하고 7일 저녁 점등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등 행사에 앞서 점등식의 시작을 알리는 트럼펫 연주자의 캐롤송이 울려 퍼지자 시민들이
[금요저널] 하남시가 높은 경영성과를 올려 지방자치 경쟁력지수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남시는 ‘2022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결과 경영성과 부문에서 4년 연속 2위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7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
[금요저널] 하남시는 7일 오전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 및 표창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월례회의’를 통해 표창 수여식과 특강 등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월례회의에는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과 한형진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소장의 초
[금요저널] 하남시가 ‘청년명예시장’ 및 ‘청년정책특보단’ 역할을 수행할 청년 5~10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명예시장 및 청년정책특보단은 청년과의 소통, 의견수렴 창구로서 시정운영 및 정책 추진에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감e가득’사업에서 아동비만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생활습관 개선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1차로 선정된 전국 10개 우수과제 가운데 주민과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
[금요저널] 하남시가 5일 열린 ‘2022년 제4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자살예방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회자살예방대상은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한 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의원 연구모임인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최하고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금요저널] 지난 2005년 창단 이후, 다양한 공연활동으로 하남시를 알리는 대표적인 어린이 문화사절단으로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하고 있는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의 정기음악회가 오는 12월 10일 오후 6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개최된다.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은 하남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2년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평가는 지난 1년간 31개 시군에서 추진한 주택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성과를 분석·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도는 31개 시군
[금요저널] 하남시가 내년 하반기부터 하남지역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를 기존 지원금 외에 시 예산으로 50만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산후조리비 지원은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화폐로 50만원을 지원해 왔다. 하남시는 내년에 산후조리비 지원조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