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풍 ‘카눈’을 피해 파주시에 체류한 4개국 1,500여명의 잼버리 대원들이 지난 13일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고 무사히 출국했다.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잼버리 대원을 수용한 파주시는 관내 대학교, 종교시설 등과 협력해 대원들에게 편안한 숙식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15개 구인 업체가 현장 면접과 채용 대행을 통해 197명을 고용할 계획이며 구직자는 사전 접수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면접
[금요저널] 파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오는 18일 어르신들의 추억을 담은 영상을 상영한다. 이번 영상은 파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추억저장소’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추억저장소’는 치매고위험군인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준비된 의상을 착용한 뒤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21일부터 ‘하반기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신청을 받는다. ‘길고양이 중성화’는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 살아가는 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시행한 뒤 원래의 포획장소에 방사하는 것을 말한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점차
[금요저널] 파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파파야 모종을 분양했다.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농작물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파파야 분양은 어린이집에서 직접 파파야를 키우며 성장 과정을 관찰할 수 있도록 관내 어린이집
[금요저널]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는 엘지디스플레이와 함께 지난 14일 고양 원마운트에서 ‘여름나기 연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달 28일에 시작해 이번 달 7일과 14일 총 세 번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파주시 내 17개 지역아동센터와 391명의 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2일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석한 해외여행사 직원들을 초청해 주요 관광지들을 돌아보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 대표 관광지들을 해외에 소개해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초청 여행에는 대만, 일본, 태
[금요저널] 파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고엽제 민간인 피해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김경일 파주시장은 14일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디엠제트 내 민간인 마을인 대성동 마을을 직접 방문해 고엽제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2023 파주-하다노 영어캠프‘를 실시했다. ‘파주-하다노 영어캠프’는 파주시가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하다노시와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파주농산물 축제에 참가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파주농산물 축제는 파주개성인삼축제 파주장단콩축제가 있으며 파주개성인삼축제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파주장단콩축제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임진각광장 및 평화누리 일대에서 개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30일까지 하반기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주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면서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산림교육시설로 1만㎡ 이상의 규모로 야외 체험학습장과 대피시설, 안전시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8월 말까지 홀몸 어르신을 위한 ‘폭염 및 태풍 대비 안전 안부 확인’을 실시한다. 탄현면은 지난 7일부터 관내 취약 홀몸 어르신 9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진행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을 방문해 무더위쉼터에 관한 안내문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셋째 주 오두산2교에 설치된 낡은 가로등 2개를 철거한다. 오두산2교는 ‘오두산 전망대’ 진·출입로 구간의 자유로 상부를 가로지르는 다리로 1992년 7월 준공됐다. 현재 차량이 통행하지 않으며 지역적 특성상 야간에는 출입이 제한된다. 시는
[금요저널] 광복절 78주년을 맞아 광복의 역사를 돌아보고 독립운동가의 헌신을 마음에 새기며 뜻깊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역사 여행지를 소개한다. 광탄면 발랑리는 파주지역 3.1만세운동의 발상지로 1919년 3월 발랑리 주민들이 모여 계획하고 시작한 만세운동이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