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 6일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착공식을 갖고 환경기초시설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파주시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은 기존의 노후화된 시설을 철거하고 일 처리용량 160톤 규모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6년 준공
[금요저널] 파주학부모네트워크협의회와 파주시가 공동주최한 학부모 토론회가 지난 1일 문산읍행정복지센터 6층 회의실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개최됐다. 파주학부모네트워크협의회는 파주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조
[금요저널] 파주시청소년재단은 2023년 우수협력기관을 선정해 이사장 명의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우수협력기관은 파주시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 지원을 위해 프로그램 및 물품 지원, 연계 사업 진행 등을 추진한 기관 중 4곳을 선정했다. 우수협력기관
[금요저널] 파주읍은 파주에너지서비스에서 3천만원의 기부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파주에너지서비스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탁을 결정했으며 주거시설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동절기 연료비 지원 및 환경개선 등에 써달라는 뜻을 전했다.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운정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제9회 운정가족 열린음악회’가 지난 2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열린음악회는 ‘운정2동 가족의 날’을 맞아 운정 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9일까지 ‘2024년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은 환경친화형 농업 자재를 사용해 환경오염 문제를 개선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에 농지를 두고 농업경
[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파주시청 복지동 1층 로비에서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 작품 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 54명의 인생이 담긴 자서전과 장묘문화 체험, 장수 사진, 성과공유회 등 5월부터
[금요저널] 파주시는 마을버스 준공영제 차량을 대상으로 시민평가를 실시해 하반기 친절버스 39대를 선정했다. 마을버스 시민평가는 준공영제 서비스 개선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친절버스를 선정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식품위생업소의 기존영업자 중 식품위생교육을 미수료한 업소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수료를 마칠 수 있도록 독려에 나섰다. 식품위생교육은 음식점·제과점 등 식품위생업소 영업자가 받아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매년 3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정당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5일 관내 9곳의 국공립어린이집과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김혜순 어린이집연합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여한 가운데 내년 1월 개원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 3곳과 재위탁 어린이집 6곳 등 총 11개 어린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 5일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한 시민의 염원을 담아 ‘파주는 평화이다’를 주제로 시민음악회를 개최했다. 남북교류협력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파주시민포럼’에서 주관한 이번 음악회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등 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9월 ‘파주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증진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단방치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견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개인형 이동장치란 도로교통법 상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최고속도 25㎞/h 미만, 차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 체납자 실태조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체납자 실태조사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체납관리단 실태조사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하는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4일 관내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리프트 사고 발생 대비를 위해 ‘곤돌라시설 구조대원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 대표적인 관광지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곤돌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DMZ 곤돌라 등 긴급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