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8월 16일과 17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혹서기 폭염 예방 교육 화상 예방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혹서기 폭염예방교육은 노인일자리 현장에서 집합교육으로 실시했으며 화재안전사고 예방교육은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 술이홀 누리보듬협의체는 8월 17일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에게 여름 보양식과 건강꾸러미를 전달했다. 특히 올여름은 폭염과 많은 비로 힘든 여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보양식과 건강제품으로 준비했다. 술이홀 누리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17일 운정 실내 인공 암벽장에서 ‘클라이밍 일일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여름 무더위를 맞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했으며 학생과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탄현면은 암벽 구조물에 설치된 인공 손잡이를 따라 손과 발을 이용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은 17일 사랑나눔 파주재단으로부터 즉석밥 100박스와 라면 50박스를 기탁 받았다. 기탁된 물품은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소외계층 대상 특화사업과 연계되어 금촌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자원봉사자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올해 2월 ‘경기도 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 사업’에 선정된 ‘월롱역세권 마을활력 발전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월롱역세권 마을활력 발전소’는 올해 2월 1단계 주민역량 강화사업으로 선정돼 주민 워크숍, 선진지 현장답사, 맞춤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30일까지 ‘2023년 파주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참여자를 모집하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다. ‘2023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은 지난 기초과정과 연계된 심화교육로 이론 중심이었던 기초과정과는 달리 직접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도시재생
[금요저널] 파주시는 병해충 피해를 입은 수목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통한 수목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한다. 시는 10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50곳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학교 숲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관내 생활권 녹지에 있는 수목이다.
[금요저널]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평화경제특구 경기도 유치 토론회’가 지난 17일 국회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특구 대상 지역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지사, 시군 관계자 및 박정·윤후덕·김성원·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16일 율곡수목원에서 산림사업장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사업은 야외에서 작업하는 만큼 뱀, 벌 등 예상치 못한 위험요소가 많고 예초기, 기계톱 등 장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관련 재해율도 높아 안전 장비 착용 등 안전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시 한빛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시의 감동을 선물한다. 한빛도서관은 8월의 문학기획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6일 도서관 문화교육실에서 ‘우리동네 이웃사촌 시 낭독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밤의 시 읽는 도서관을 주제로 오후 6시 30분부터 약 2시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 문화기념관을 방문해 조계종 총무원장인 진우 스님을 예방했다. 자리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 협의회 대표 의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문화특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삶의 가치를 위한 시니어 인문학’ 참여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금요저널] 제2회 파주 월롱면 주민총회가 오는 18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주민총회는 월롱면 주민들과 함께 발굴한 2023년도 마을의제 사업과 2024년 자치계획형 사업에 대해 주민들에게 발표하고 의결하는 자리로 월롱면 주민이면 누구나 참
[금요저널] 파주시는 잼버리 대원들이 파주에 머무는 기간 동안 대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시설별 검사관을 지정해 위생 및 안전 점검을 펼쳤다. 이는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약 1,600여명의 대원이 태풍 ‘카눈’ 상륙으로 관내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