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 주민자치회는 11월 29일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된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날 행사는 호원1동 주민자치회의 복지·안전분과에서 주도한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1세대를
[금요저널] 의정부시 자금동 주민자치회는 11월 28일 자금동주민센터에서 의정부소방서와 함께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주택용 소방시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금동 주민자치회가 올해 주민총회로 결정된 화재안심 우리마을 소방관 사업을 추진하는 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22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여성가족부 주관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월 29일 H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아이돌봄 지원사업 소통의 날’ 행사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시
[금요저널]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11월부터 12월까지 현업종사자의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작업환경 측정’을 실시한다. 작업환경측정은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 작업 시 발생하는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유해 인자에 근로자 노출 정도를 측
[금요저널] 의정부시 공립 작은도서관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12월 16일부터 23일까지 ‘따끈따끈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체험 및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따끈따끈 크리스마스 캔들’ 체험 프로그램은 12월 16일 호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아름다운 하천 가꾸기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벚꽃품길과 메타버스 러닝코치 의돌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참여형 하천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첫걸음으로서 11월 7일부터 ~ 11월 1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전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일 이용객 4만 2천여명인 의정부경전철 객차내부에 시민들의 참여작품이 전시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문화철도999는 의정부경전철 테마열차 내 객실유리창을 활용해 작품을 선보인다. 테마열차는 ‘시화전’과‘사진전’, 이어진 다른 량에는 SNS공모로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 마을복지추진단은 11월 29일 초인종이 없거나 고장이 나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인기척을 못 듣고 제대로 응답하지 못하는 지역의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35가구를 방문해 LED 무선 초인종을 설치했다. 신곡1동 마을복지추진단은 동 지역사
[금요저널]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다가오는 12월 ‘감정’을 주제로 한 사서컬렉션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서컬렉션 연계프로그램은 도서관의 다양한 자료를 주제별, 시기별로 큐레이팅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북큐레이션의 연계프로그램이다. 미술도서관은 일반, 어린이, 예술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에서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앞두고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11월 3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하게 제보 하고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징검다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1월 28일 의정부시 호원동 403번지 일원 직동근린공원 내 바둑전용경기장 조성 및 의정부시 산곡동 693번지 고산지구 내 공공도서관 조성에 따른 공원조성계획 결정‘안’을 심의하기 위한 제3회 의정부시 도시공원위원회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8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가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승호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 팀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주거와 관련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아질 것 같다”며 “경제
[금요저널] 의정부시와 경민대학교는 11월 28일 경민대학교 아가페홀에서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 인생 재설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의정부 중장년 행복캠퍼스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의정부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경민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9월부터 11월까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은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 행복홀씨 입양단체 2곳과 동 직원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관내 정비 취약구간으로 4곳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휴지는 물론 폐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