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경기도형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경민대학로의 소식을 전하는 ‘경로탐색’ 7월호를 발행했다. 소식지 ‘경로탐색’은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경민대학로 소식 △이달의 가게 △민·관·학 협력 홍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9일 시장실에서 제7차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문화학습국장, 관련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교육 현안사항과 정책방향 등을 논의했다. 회의 주제로 △국내·외 미술관의 사례조사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3차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시는 총 2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접수하고 실무회의를 거쳐 선발된 우수공무원 후보 10명을 선정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관내 숙박시설 및 위락시설 29개소를 대상으로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부서별 담당 시설 일제 조사 실시에 따른 것이다. 정기안전 점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2일과 26일 환경자원센터 선호시설화 주민경청회를 흥선동행정복지센터 및 송산3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시는 2023년 7월 ‘의정부 생활폐기물과 소각 및 처리시설 문제해결 시민공론장’을 통해 5년간 진척 없이 표류한 사업을 원점 재검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7월 25일 꿈나무공방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제 도마 1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한 도마는 꿈나무공방에서 회원들과 함께 손수 제작한 것으로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7월 25일 지난해에 이어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등을 찍어드리는 ‘찾아가는 사진관’을 실시했다. 문화누리카드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
[금요저널] 의정부시 미술도서관은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초등학생 1학년부터 4학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로 만들어지는 여름방학 그림책테라피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여름방학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에서 나·친구·꿈을 만나다’는 그림책을 매개체로 어린이들이 건강한 자아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7월 26일 녹양동 안전협의체 및 직원 40여명과 함께 녹양동주민센터 교차로 일대 빗물받이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청소는 6월 4일 1차 빗물받이 청소 이후, 올여름 기습적인 폭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7월 25일 자매결연지인 충청북도 괴산군 소수면에서 재배된 괴산대학찰옥수수를 판매하기 위한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앞서 녹양동은 지난 2주간 관내 아파트 단지 및 자생단체 회의를 통해 적극 홍보활동을 펼쳤고 주민들로부터 사전 예약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5~26일 관내 1,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관리사무소 직원에게 8월부터 실시되는 ‘공동주택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 시범운영’에 대한 교육을 했다. ‘경기도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가 일부 개정돼 올해 7월 1일부터 이륜자동차와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8월 한 달간 시민의 감염병 예방 의식을 제고하고 능동적 질병 예방을 실현하기 위해 감염병 게릴라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시한다. 시 보건소는 본 캠페인을 게릴라 마케팅 방법과 접목해 예상치 못한 장소와 시간에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감
[금요저널] 의정부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월 25일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경민대학로 청년실험마켓에서 제7회 골목마켓 행사를 진행했다. 경민대학로 ‘골목마켓’은 4월부터 △봄이랑 △꽃이랑 △바다랑 △산이랑 △벗이랑 △볼이랑 △복이랑이라는 주제로 골목 상권 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제도 운용의 투명성 제고 등을 위해 7월 23일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위반행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최근 늘어난 유가보조금 부정수급과 관련해 차주들의 보조금 부정수급 유형 인식 부족을 주된 이유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