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5명이 함께 경전철 흥선역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부엉이 야간 순찰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발굴’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시민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9일 민락 로데오거리에서 의정부시 안전보안관 및 의정부소방서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점검의 날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은 민관 합동 운동으로 진행해 풍수해·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안내 및 여름철 생활안전상식 홍보로 시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의 일상생활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한 ‘모두의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모두의 돌봄은 누구나 돌봄을 받고 모두가 돌보는 ‘서로가 돌보는 의정부’를 만들어 가고자 3개 분야 총 11개의 추진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첫 번째 분야는 ‘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 및 동물등록 활성화를 위해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4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
[금요저널] 의정부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8월 8일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경민대학로 청년실험마켓에서 ‘제8회 팔이랑 골목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경민대학로 골목마켓은 지난 4월 30일 제1회 ‘봄이랑’을 시작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경민대학로 실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8월 8일 신곡1동 주민자치회가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5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곡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에 맞는 사업들을 계획·수행하는 주민대표기구로 매년 쌀, 김치, 연탄 등 취약계층에 필요한 생필품을 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치솟는 물가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8월 8일 김수곤 동오마을 상인회장이 이어가기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수곤 회장은 “실제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물가상승을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있고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반찬 준비가 어려운 거동 불편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담아 건강담아’ 사업을 작년 10월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반찬 지원은 호원1동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노인들의 기호에 맞는 반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4년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부과 대상 시설물 소유자에게 미사용·주거용 신고 접수 안내를 위해 ‘교통유발시설물 미사용·주거용 신고 및 일할계산 신청 안내문’을 8월 12일에 우편 발송한다. 매년 10월에 부과하는 교통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관내 아동양육시설 이삭의집이 바베큐존 파크의 초대를 받아 아동들과 함께 즐거운 점심식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바베큐존 파크는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야영형 바비큐 식당이다. 이날 식사에 초대된 27명의 아이들은 오랜만에 도심을 벗어나 야외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운영하는 의정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등록된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 맞춤형 식습관 관리 사업’을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센터에 소속된 영양사가 등록시설을 방문해 노인들의 영양상태를 판정하고 영양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부서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공간정보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공간정보’란 지상, 지하, 수상, 수중 등 공간상에 존재하는 자연적 또는 인공적인 객체에 대한 위치정보 및 이와 관련된 공간적 인지 및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8일 송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가구의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산3동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마련했다.
[금요저널] 김동근 시장의 부패척결 의지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정부시의 청렴도는 기대만큼 높아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외부민원인이 의정부시를 평가하는 외부 청렴체감도는 다른 기초지자체보다 높은 평가를 받지만, 내부직원이 조직문화를 평가하는 내부 청렴체감도는 타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