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제3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새해를 알리는 신년음악회로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며 한 해의 계획을 새롭게 세우고 도약하는 계기를 선사하고자 마
[금요저널] 의왕시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10일과 11일 13일 3일간 6개 동을 순회하며 ‘2025 새해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성제 의왕시장은 10일 부곡동을 시작으로 하루에 두 개 동을 방문하며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직접 설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역화폐인 ‘의왕사랑 상품권’의 10% 특별할인 혜택을 2월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민생 회복과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할인 혜택은 1월과 동일하게 카드형 상품권은 최대 30만원, 지류형은 최대 10
[금요저널] 의왕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강화를 위해‘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 기준 13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자는 관련
[금요저널] 의왕시 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취약계층 독거노인 60가구에 설 명절 음식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불고기, 전, 떡국떡, 전복죽,
[금요저널] 의왕시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설 명절 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시장에서 구입한 떡국떡, 소불고기, 과일 김 등 신선한 식품과 정성껏 부친 동태전으로 꾸
[금요저널] 의왕시는 정규교육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중학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며 주 3회 고천동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3일 청계동주민센터에서 중청계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 추진 절차,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
[금요저널] 의왕시가 1월 24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에 나섰다. 이날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 11월 유례없는 폭설로 피해를 입은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또한 의왕사랑상품권, 온누
[금요저널] 의왕시 사랑채와 아름채 노인복지관은 24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명절의 기쁨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국악과 민요
[금요저널] 의왕시는 설 연휴를 맞아 롯데시네마 운영사인 ‘㈜롯데컬처웍스’, 의왕레일바이크 운영사인 ‘㈜경기의왕레일파크’ 와 민관 제휴 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4일부터 의왕시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영화관람권과 레일바이크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경기 의왕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오는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관내 모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대상은 관내 노상주차장 31개소, 노외주차장 22개소 총 53개소로 3602면의 주차 공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인정을 위한 검정고시 대비반 참가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4월과 8월에 시행되는 검정고시를 앞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마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명절에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기초수급자 및 독거어르신이 조금이나마 소외감을 해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