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동부·서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 자치동아리 활동을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청소년자치기구는 관내 청소년시설 및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되는 청소년운영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0일 포르투갈 알마다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 포르투갈 그랑프리에서 양평군청 소속 김민종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올해 양평군청에 입단한 김민종은 대회 마지막 날 진행된 남자 +100kg급 결승전에서 사바 이나네이시빌리를 어깨로메치기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30일 석산리 석간수 주차장에서 올해 고로쇠 수액 채취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봉행했다. 이날 산신제에는 권호일 단월면장과 여용수 양평단월고로쇠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도의원, 군의원, 축제추진위원회 상임위원 등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2월 6일부터 17일까지 양평군 학습모임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참여 학습자을 모집한다. 2023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군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학습강좌를 배달해 주는 사업으로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금요저널] 양평군에서는 제13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용문산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야외활동 및 행사 제한으로 2020년 개최 취소, 2021년 온라인 개최, 2022년 온·오프라인 개최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6일 세미원 내 위치한 갤러리 세미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다양한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공공·민간 정원시설을 조성하고 관리를 지원하며 양평군 정원문화 활성화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9일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2022년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발표경진대회’에서 농업인대학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군농업인대학 운영 평가는 우수기관 선정 및 시상을 통해 교육품질 향상 및 동기부여
[금요저널] 지난 26일 개군면은 2023년 새해를 맞아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개군면 복지회관에서 진행된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에 맞춰 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복지위가구 발굴을 위한 안내문과 홍보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집행부와 양평군의회 간 소통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소통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린 간담회 자리로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 5명, 소통홍보담당관,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3년 1월1일부터 소득기준에 제한없이 치매 치료관리비와 성인용 기저귀, 요실금팬티 등 조호물품의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치매 질환의 지속적인 치료·관리를 도와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환자 가족들의 치료비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금요저널] 양평읍새마을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불우이웃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전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양평농협하나로마트에서 개최한 이번 전 판매 행사는 추운 날씨임에도 온정을 나누려는 인파로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매년 양평읍새마을회 회원들이 재료
[금요저널] 양평읍사무소는 지난 20일 2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노인일자리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의 참여자가 대부분인 노인일자리사업에서 사업 내용 취지 등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금요저널] 옥천면사무소는 지난 20일 옥천면 노인사회활동사업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옥천면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은 옥천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어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업무 안내,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6.25% 하락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평균 변동률 8.74%가 상승했던 작년에 비해 급감한 수치로 주요 하락요인은 최근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의 수정 · 보완에 기인한 것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