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최근 갑작스러운 한파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앞선 작년 연말 군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추진했다. 모금된 성금과 난방물품 등으로 작년
[금요저널] 청운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청년회은 지난 5일 정월 대보름 맞이 “청운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청운제 행사는 청운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청년회 회원 30여명과 노인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
[금요저널] 양평군 강하면 항금리에서는 지난 5일 마을 전통 정월대보름 행사인 제323회 항금리 홰동화제를 개최했다. 온 마을을 비출 수 있는 규모의 큰 횃불을 의미하는 홰동화제는 강하면 항금리에서 300년 이상 대대로 이어온 전통 행사로 마을에서는 매년 주민들과 함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2월 20일까지 주민참여예산제도 개선 방안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제안부터 선정까지 예산편성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금요저널] 양평군은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2023년 양평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참여자를 오는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평군 내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소상공인이다. 군은 신청받은 소상공인 중 30개소 내외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동절기 공동주택 신축현장 안전점검 및 감리자의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관내 대규모 주택건설사업장 7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설현장 내 취약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축공사의 품질향상과 안전사고를
[금요저널]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모금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한‘행복나눔 저금통’500개를 관내 기관 및 직능단체에 분양했다. 분양된 저금통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양평군이 주관하는 양평군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저금통에 모금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와 지역현안 논의를 위해 민선8기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김선교 국회의원,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박명숙·이혜원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3년 2월부터 전국 최초로 지적측량성과 검사 알리미 문자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지적측량 수행자의 측량 작업부터 지적측량 성과도 발급까지 4일에 10일 이상이 소요되나, 일정 및 과정에 대한 별도 안내가 없어 토지
[금요저널] 양평군보건소는 최근 2023년 동절기에 상대적으로 건강관리가 취약한 저소득층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 방역은 지역의 고령화 특성과 방역 관리 체계를 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건소는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취약계층
[금요저널] 양평군은 2일 오후 양평경찰서 및 양평소방서 관계자와 함께 ‘2023년 대보름행사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대상은 정월대보름 행사로 제27회 용문면 리대항 척사대회 제323회 홰동화제 청운제 양동 대보름맞이 행사 등 4개 행사가 대상이다. 주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생활개선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및 회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14대 박성미 회장에 이어 제15대 이성환 회장이 취임했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일 용문면 신점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과 용문산관광지 상가번영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문산관광지 주차관제시스템 개선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역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관광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주차관
[금요저널] 양평군 약사회는 지난 2일 관내 넷째 아 이상 출산가정의 양육지원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이번 온누리 상품권 지원은 양평군 약사회에서 2014년부터 이어오고 후원으로 다자녀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