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일 지평초등학교 도로변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활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약 3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남춘실 위원장은 “다가오는 봄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사무소는 지난 3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는 찾아가는 건강복지 ‘돌봄 YeS 양서’를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복지‘돌봄 YeS 양서’는 양서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양서면 특수시책 사업이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6일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세정운영 평가는 작년 한 해 동안 도세 징수 및 신장률 등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추진한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3그룹에
[금요저널] 용문면사무소와 용문면새마을회는 지난 8일 용문면 어울림공원에서 민·관 함께하는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용문면사무소 직원과 새마을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거리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50여명의
[금요저널] 지난 5일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나래’는 사회참여 프로젝트인 ‘청·정’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발대식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경기도 내 방과후아카데미 25개소 780명의
[금요저널] 지난 9일 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용천3리 새마을회는 용천3리 벚꽃길 걷기&작은음악회 행사에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여명을 초청해 함께 행사를 즐기며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용천3리 주민들이 3년만에 추진하는 벚꽃길 행사를 저소득계층과 함께 나
[금요저널] 양평군은 올해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과 함께 건강문제에 따라 증상조절이 어려운 만 6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중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기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추진되어 마을의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는 지난 10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교육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 마을 가꾸기 일환으로 마련되어 한국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 회원 40여명이 지구
[금요저널] 지난 8일 2023년 제2회 용문힐링로드 걷기대회가 용문면 다문리 산책로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걷기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제13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용문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장애인 평생교육 일환으로 ‘2023년 라탄공예 클래스’를 4월 6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등록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양평군보훈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주 1회 총 4회기로 운영되며 적극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양평군은 국가 스마트도시 정책에 부합하고 지역 인프라의 지능정보기술 접목을 통한 도시 운영관리의 효율성 증대 등 데이터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7일 양동면 양동역 앞 광장에서 ‘양평을미의병 정신 현창회’와 ‘양평문화원 양동분원’ 주관으로‘제4회 양동 기미 4·7만세 운동 104주년 맞이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기념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관내
[금요저널] 지난 8일 양평군 서종면사무소와 서종면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북한강변 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앞서 지난 3월 11일에 실시한 북한강 산책로 환경정화활동에 이어 추진되어 북한강변 일대 산책로의 환경을
[금요저널] 양평광고협회는 지난 8일 관내 읍·면을 5개 구역으로 나눠 불법현수막 철거 및 잔 끈 제거를 통한 봄맞이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광고물 정비작업은 무분별한 불법 현수막과 바람에 날리는 잔 끈 등을 제거해 청정지역 양평의 깨끗한 이미지 유지를 위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