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체계적 관리와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생활폐기물 우수 거점배출시설 평가’결과, 우수 거점배출시설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관내 거점배출시설 281개소를 대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군은 4월 말까지를 자진 납부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 현수막 게시와 발광다이오드 전광판 홍보를 통해 납세자의 자진 납부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일 강상면 교평리 592-1번지 일원 신청사 건립사업 공사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강상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 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회 ‘국토 환경계획수립협의회’를 개최하고 군기본계획과 환경계획의 통합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협의회 위원 9명과 용역사 관계자, 계획별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일 농업회사법인 옥구촌한우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30만원 상당의 떡국떡 1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김성현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
[금요저널] 양평군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임업인 간담회 및 임업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와 교육은 양평군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임업인과 관계기관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월 31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출정식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양평군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제12회 ‘바람개비 축제’를 개최한다.‘바람개비 축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지역 대표 통합 축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일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원문화아카데미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정원에 관심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4월부터 10월까지 세미원 등에서 매주 월 수요일 진행되며
[금요저널] 양서친환경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술 공연과 도서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대표 프로그램인 ‘예측불허 꾸러기 마술쇼’는 오는 4월 13일 오후 5시에 개최된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31일 단월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단월면체육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단월면 유관기관 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이임사, 취임사, 격려사 순으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 농식품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변화하는 소비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양평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5년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연결납세방식을 적용받는 법인의 경우 6월 1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양평사랑상품권 발행처 지원을 위해 1억 1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양평파크골프장과 세미원 등 발행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발행처는 2025년 기준 공공분야 2개소와 민간분야 3개소로 지정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