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10일 단월레포츠공원에서 양평군 단월면과 홍천군 서면 주민 간 우의를 다지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30회 자매결연기관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단월면과 단월면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양 지역 기관·단체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과 양평읍체육회는 지난 10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제9회 양평읍 어르신 한궁대회’를 개최했다.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의 장점을 결합한 한궁은 안전한 자석 다트를 이용해 과녁에 맞히는 생활체육 종목이다.특히 오른손과 왼손을 모두 사용해 좌우뇌의
[금요저널]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고 농촌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군은 9일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각 읍면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양평군은 6월 8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9개소 영유아 1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육 ‘감염병 아웃, 건강습관 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바른 손 씻기는 ‘셀프 백신’ 이라 불릴 만큼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금요저널] 양평도서관은 지역 내 정보취약계층 아동의 독서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6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 양평읍 소재 ‘포도밭에 아이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2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 양근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양평공사 임직원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양평사거리부터 양평공사 본사, 양평
[금요저널] 양평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고 휴식을 돕기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치매 환자 가족이 여행이나 휴식, 긴급한 용무 등으로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경우 안심하고 환자를 맡길 수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전국의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선수 10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유도대회로 선수들은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그동안
[금요저널] 양평군은 건강 위험요인이나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으나 증상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집중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자 중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
[금요저널] 대한민국 마라톤의 전설 이봉주 선수와 함께하는 ‘제28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대회’ 가 지난 6일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4200여명이 참가해 지난해 3500명을 넘어선 역대 최대 참가 기록을 세우며 전국적인
[금요저널] 양평군은 5월부터 이어진 이른 무더위로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아직 양평군 내 온열질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5월 15일부터 30일까지 신고된 전국 온열질환자 가운데 55.5%가 수도권에서 발생
[금요저널]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7일 을미의병묘역과 영농폐기물 집하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난 극복에 앞장선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지역에 방치되기 쉬운 폐기물을 정비해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5일 ‘2026년 양평군 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제안사업을 발굴하는 등 주민들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과 군 및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양평 밀 경관 단지 일원에서 ‘제4회 양평 밀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를 맞는 양평 밀 축제는 초여름 황금빛으로 물든 밀밭 경관을 배경으로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우리밀의 가치와 지역 농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