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한국농촌지도자 양평군연합회 회원과 농작업 대행 작업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리더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월 19일 장애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인 ‘제12회 행복한 우리마을 바람개비 축제’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관내 사업장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 사업장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군은 앞서 실시한 1차 모집을 통해 3개 사업장을 선정하고 총 3명의 청년 인턴을 선발해 오는 5월부
[금요저널] 양평군은 인공수정 후 28일 만에 한우의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혈액 이용 조기 임신 진단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검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한우 농가에서는 주로 직장검사나 초음파 기기를 활용해 임신 여부를 확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일 군청 회의실에서 ‘국지도88호선 양평 강하~강상 도로건설공사’보상협의회를 개최하고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등 보상 절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보상협의회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와상 환자 가정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 33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협의체 위원과 복지이장 등이 지역 주민의 필요를 반영해 선정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행복나눔사업 지정기탁
[금요저널] 양평군은 농어업인의 소득 향상과 삶의 질 개선,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경영 및 시설자금 지원’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차 신청 기간은 4월 2일부터 15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어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는 지난 6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깍두기와 짜장꾸미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원들은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정성
[금요저널] 양평군은 낙농가에서 폐기되던 초유를 자원화해 한우 농가의 송아지 폐사율을 낮추는 ‘초유은행’ 운영을 본격화하며 축산 현장의 문제 해결에 나섰다.한우 송아지는 출생 후 면역 성분이 담긴 초유를 충분히 섭취해야 설사병과 호흡기 질환 등 초기 질병을 극복할 수
[금요저널] 양평군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일인 지난달 27일 개군면을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진행한 ‘양평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과 교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경기도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정원교육 특강: 세계 명사들의 정원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정원의 인문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삶과 정원 이야기를 통해 정원의 의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6일 ‘제6차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군은 지난해 9월부터 주민 추천 부지와 군 검토 부지를 포함한 총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해 왔다.
[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은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 가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개군면 시가지 일대와 산수유 군락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틀간 쾌청한 봄 날씨 속에 8만여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첫날 개막식은 산수유꽃의 ‘영원한 사랑
[금요저널] 양평군은 4월 2일부터 30일까지 양평도서관 5층 물빛전시관에서 첫 개인 신청 전시인 김지혜 작가의 ‘시간의 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양평도서관이 군민 참여형 전시 공간으로 거듭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개인 작가 초대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