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양평물맑은시장에서 지역주민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한 ‘얼음 물·냉감 용품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주민과 시장 이용객에게 얼음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 와 ‘2030 지역의 약속, 실행으로’지역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공동결의대회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과 실행 의지를 다졌다.이날
[금요저널] 양평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환경조경나눔연구원과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양평군-한국토지주택공사 희망정원’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
[금요저널] 양평군은 러쉬코리아와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자연과 환경을 고려한 제품과 캠페인을 전개해 온 러쉬코리아의 공간과 자원을 박람회와 연계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정원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일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운영 기간 연장 및 지역상생을 위한 합의서를 양평자원순환센터 주민지원협의체와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의 운영 기간은 당초 2027년 12월까지에서 2057년 12월까지로 30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일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도전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청렴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이브자리와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업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평군의 정원문화 활성화 정책과 기업의 친환경 사회 공헌 활동을 연계해 두물머리 일원에 특색 있는 기업정원을 조성하고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친환경도서관은 지난 1일 관내 군부대 장병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한 자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양평읍 노도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제7군수지원단 국군장병 100명이 참석했다.강연은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협의체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한 100만원을 양평군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기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은 3일 오전 7시 30분,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선사하기 위해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5일 개최되는 강상면민의 날을 앞두고 지역 곳곳의 환경을 정비하고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단월중학교는 지난 2일 3학년 IB 공동체 프로젝트팀과 2학년 학생들이 주축이 돼 지난 7월 10일 개최한 ‘단월 공유 페스타’의 수익금 30만원을 단월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계원예술대학교, 중부대학교 대학원과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대학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성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박람회에 접목해 특색 있는 대학정원을 조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동·서부 권역별 기본과정 2회, 심화과정 1회로 총 3회에 걸쳐 인적안전망 역량 강화를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대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복지대학은 지역 내 고독사 위험군 등 복지위기가구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별 에너지 공급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에너지 공급을 위해 ‘지역특성별 에너지 공급계획’을 발표했다.현재 양평군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34.7%로 경기도 내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어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