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5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2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위탁교육장에서 농업용드론(2종) 자격취득과정을 추진했다. 이번교육은 1차와 2차로 나눠 관내 에이스원드론교육원에서 무인동력비행장치 이론, 비행운용 이론,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6일 장흥파출소와 함께 여름 휴가철 행락질서를 위해 장흥, 일영, 신흥유원지 등을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계도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초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특별 지도 기간으로 지정하고 장흥파출소와 함께 집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5일 양주시 사회적경제협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상반기 사회공헌 사업으로‘사랑의 선물꾸러미 전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금철완 양주시 부시장, 맹두열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장, 황산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회원사 임직원 등이 참석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덕계근린공원에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주지회가 주최하는 제2회 양주시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Resta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6회 양주예술제 첫날 개최되는 이 대회는 2019년 제1회 양주시 청소년 댄스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서울대학교와 함께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청에서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주민 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등 각종 보건사업을 추진하는데 활용하기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8월 5일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에서 진행한 ‘내 몸을 위한 건강치유밥상 만들기’를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을 개선하고 인스턴트 식품, 배달음식을 줄여 고혈압, 당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2월까지 가정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재활용품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사업은 경제성 높은 폐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일상 속 녹색생활 운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올해에는 투명페트
[금요저널] 양주시상인회에 소속인 사계진미숯불닭갈비 양주옥정점은 방역 취약가구의 코로나 극복을 위해 마스크 3,000장을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에 후원했다. 양주시상인회는 양주시 관내 상인들의 권익단체로 소속 회원 사장님들의 후원을 모아 지역 복지를 위해 기부하는 캠페
[금요저널] 양주시는 2022년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열람·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람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건물 신축·증축, 용도변경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 247호이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친 수제맥주 양조반 교육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수제맥주 양조반’은 수제맥주 양조의 노하우와 발효음식 문화를 익히고 발효주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위탁 국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전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중인 실태조사 용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총 2억 7천만원을 투입하는 이번 실태조사 용역사업을 통해 농축식품부 소관 위탁 국유재산의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제37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여자일반부 3인조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양주시청 여자볼링단은 여자일반부 3인조전에서 위하리, 김하은, 이여원 선수가 4게임 합계 2,442점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관내 독거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선풍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30도 이상의 폭염 속에서도 건강 등의 사유로 무더위 쉼터를 직접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관내 독거노인들
[금요저널] 양주시 덕정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8월 31일까지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기 위해 임시휴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장실 리모델링은 1994년 덕정도서관 개관 이래 2009년 일부 시설을 개선했으나 상대적으로 노후된 화장실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