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에서 운영하는 김중업건축박물관은 9월 2일부터 한 달간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건축학교’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 건축학교는 현직 건축가가 참여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건축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석수체육공원의 시설물 개선공사가 마무리되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안양시는 석수체육공원 내 야구장의 인조잔디·전광판·안전울타리를 교체하고 선수 대기실 등 시설을 재정비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1054㎡ 넓이의
[금요저널] 안양시는 23일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을 관내 전 지역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침공이나 재난상황 발생 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가까운 대피소나 주변 건물 지하 공간으로 대피해 시민의 안전을 보장토록 하는 전시 대비 실제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22일 제20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을 위한 청사조명 소등 행사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안양시청사 및 만안·동안구청사 조명은 오후 9시부터 5분간 소등됐다. 2003년 8월 22일 역대 최대 전력 소비량을 기록한 날을
[금요저널]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2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를 위해 방사능, GMO 없는 친환경 우수 가공식품을 확대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2학기 공급품목·제품은 학교급식에 자주 사용되는 소스류 등 신규 제품 23개를 추가한 총 74개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22일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2023년 안양시 먹거리 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양시 먹거리 위원회는 시민의 먹거리 보장을 기본권으로 인식하고 농업, 환경, 복지, 교육, 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정책 마련과
[금요저널]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범죄에 대비하기 위해 안양시가 인적이 드문 관내 산책로 및 골목 점검에 나섰다. 2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날 오후 4시30분경 시·구청 관계 공무원 및 만안경찰서와 함께 안양동 지장사 주변의 관악산 둘레길을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지난 22일 안양시청, 경찰서 수도군단, 안양소방서 총 4개 기관을 방문해 을지연습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병일 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들이 각 기관을 방문해 2023년 을지연습 훈련모습을 참관하고 주요상황 등을 청취했다.
[금요저널] 안양시 박달2동 삼봉시네마 추진위원회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해 ‘제2회 삼봉시네마’를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저녁 7시에 삼봉천변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삼봉시네마에서는 열대야를 피해 야외로 나오는
[금요저널] 안양 지역의 노동자 인권 보호를 위해 설립된 안양시 노동인권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지난 2021년 설립 추진 전담팀이 구성돼 조례 제정, 주무관청 승인 등 절차를 거쳐 지난해 8월 10일 동안구 범계역 인근에 문을 연 센터는 지난 1년간 안양시 노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올해 초 발표된 제7차 청소년 정책 기본계획 및 민선 8기 안양시 정책에 대응하는 안양시 청소년정책 수립을 위해 2023. 안양형 청소년 미래 역량 영상 콘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재단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청소년 정책 환경에 대응해
[금요저널] 안양시 노동운동의 역사를 담은 전시회가 “기억 그리고 기록으로 되살리다”라는 부제로 이달 25일까지 안양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와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양시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전시
[금요저널] 안양시의 시 승격 50주년 기념 종합홍보영상이 관내 학교의 교육자료로 활용된다. 22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종합홍보영상을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2024 우리고장 안양’의 영상자료로 활용하겠다는 요청을 받는 등
[금요저널] 안양시가 관내 아스콘 제조업체인 제일산업개발 주식회사가 제기한 ‘악취배출시설 설치신고 반려처분 등 취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22일 안양시에 따르면, 제일산업개발은 서울고등법원 판결에 따라 지난 4월 진행된 파기환송심에서 항소 기각된 후 상고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