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청년정책의 이정표를 논의했다.이번 보고회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한경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하반기 안성시 채용박람회’를 연다.이번 박람회는 극심한 취업난을 겪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관내 유망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람회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가을 추수철과 겨울철을 맞아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불법소각 특별 단속’을 펼친다.도농복합도시인 안성시는 가을 추수 후 농경지 주변에서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금요저널] 안성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지난 10월 23일 스타필드 안성에서 ‘2026 경기 남부권 광역마켓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자체별로 분절돼 열리던 지역 플리마켓의 좁은 판로와 일회성 교류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추진됐다.지
[금요저널] 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 ‘뮤직 스쿨의 비밀’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정기연주회는 클래식 음악을 낯설게 느끼는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음악을 배우고 함께 공감하
[금요저널] 안성시 미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5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영양죽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나눔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고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해 촘촘한
[금요저널] 안성미디어센터 시민미디어제작단이 여러 공모전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시민 창작 콘텐츠의 가능성과 가치를 입증했다.안성미디어센터의 핵심 사업인 ‘시민미디어제작단’은 기존 동아리 활동을 확장해 취미를 넘어 지역의 이야기와 현안을 발굴하고 콘텐츠로 제작하는 활동이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2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을 앞두고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관내 경로당 27곳을 찾아 난방 설비와 주요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고 어르신 안부 살피기에 나섰다.이번 순회 점검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쾌적하게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이 오는 10월 31일 박물관 2층 세미나실에서 작은전시회 ‘도구머리 갓 걸렸네’ 와 연계한 심화 교육프로그램 ‘갓으로 만나는 장인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의 역사 속에서 점차 잊혀 가던 전통 갓 제작 문화를 되짚고 전통 공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는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통차 체험 프로그램 ‘가을다락’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동아리 ‘다연회’의 재능기부와 명원문화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금요저널] 안성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과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목표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분야별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자살 등 6개 분야를 토대로 관련 부서와 경찰서 소방서 등이 참여하는 지역안전지수 개
[금요저널] 안성시 대표 캐릭터 ‘바우덕이’ 가 지난 27일 열린 ‘제2회 2026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지방자치단체 대표 캐릭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캐릭터의 상징
[금요저널] 안성시 아양도서관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아양2공원 잔디광장에서 야외도서관 ‘잔디 위, 영어서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서관이 추진하는 ‘2026 경기도 전역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에 아양도서관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영어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일죽터미널과 서울 강남터미널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을 새롭게 운행해 일죽·죽산 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인다.이번 노선 신설은 기존 안성~강남 고속버스 노선을 지역별로 분리·조정하는 것으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