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미디어라이브러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런치패드 기초 클래스’와 ‘내 손으로 만드는 아두이노 Io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도서관 문화행사 참여가 어려운 중·고등학생 맞춤 프로그램으로 평일 야간시간과 주말에 전용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코로나19로 정신적·육체적으로 위축돼 있는 발달장애인의 자활 활동을 지원하고 독립적인 일상생활동작 수행에 도움을 주기위해 ‘발달장애인 생활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록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12월 9
[금요저널]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29일 선선한 가을밤 특별한 가족이벤트로 多온-DAY 달빛놀이터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관내 거주하는 영유아가정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는 평일 주간에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오후 6시부터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시민에게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문화다양성 이해 교육, 잉글랜드 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시민, 공직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대학교에서 미용업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2022년 뷰티아카데미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은 뷰티아카데미는 헤어, 피부, 네일 분야의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등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안산의 다채로운 모습과 숨은 멋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제15회 안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5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안산9경 안산의 자연·역사 안산의 축제·행사 안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감골, 성포, 반월도서관 이용시간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된 후 이용시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으며 10월부터는 감골, 성포 도서관의 주말 열람실 운영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민선 8기 안산시의 공약사항인 산업경제 혁신을 위해 관내 우수 중소기업과 ASV 내 연구기관의 협업으로 기술개발
[금요저널] 안산시는 15~28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야외 중앙광장과 문화광장 등에서 개최된 제2회 안산시 청년의 날 기념식과 주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7일 ‘청년의 날 행사 기획단’이 6월부터 4개월간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최신 트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0월 1일 와~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제37회 안산시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4천여 안산시민이 참여해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안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경기도 지방보조금사업 ‘기후위기 대탈출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식재 사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 새마을회원들은 양상동 51번지 일원과 석답마을입구, 수암동 경인고속도로 남사박 주변, 와동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4일 안산문화광장 물의 광장에서 개최된 ‘제1회 청소년 에너지 페스티벌’이 2천여명의 청소년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7일 밝혔다.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지정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날 행사는 미래를 살아가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강당에서 ‘2022 안산시 특성화고 Dream JOB Go 일·학습병행 취업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안산교육지원청과 관내 6개 특성화고가 함께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산업현장에서 일과 학습
[금요저널] 안산시는 사동공원 산책로 530m 구간에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보행매트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사동공원은 그랑시티자이아파트 1, 2차 단지 입주와 동시에 이용객이 급증했지만 폭이 좁고 경사가 심한 흙길 형태 산책로가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