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달 28일 저출산 사회 분위기를 개선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산 아이사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분야별 서포터즈 대표 위촉장 수여 서포터즈 선서 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영업용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등 사업용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화물차량 전세버스 등 대형차량이 불법주차로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엔진소음 및 매연, 보행자 통행 불편 등
[금요저널] 안산시는 소규모 어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어선원을 지원하기 위해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불금 지원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산업·어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소
[금요저널] 안산시는 청년 구직자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청년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앞두고 안산문화광장에 고성능 방범 CCTV 설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밀집지역 방범CCTV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안산문화광장 내 3개소에 총 13대의 고성능 카메라를 설치
[금요저널] 안산시는 장애인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누림통장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을 경기도에 두고 있는 만 19~21세 중증 장애인으로 24개월간 매달 10만원 범위에서 저축 금액만큼 동일한 금액이 지원되며 월 1만
[금요저널] 안산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이달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이후 주민열람
[금요저널] 안산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시민들과의 소통 접점을 늘리기 위해 ‘안산메타특별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해로와 수인로 일원 도로 포장공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3월부터 4월 말까지 차량 통행이 많은 수원~인천, 군포~화성을 연결하는 국도 39호선과 42호선의 노후된 구간을 절삭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위원 5명을 신규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부모모니터링단은 관내 어린이집 아동의 부모와 보육전문가가 함께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건강, 안전관리 등 4개 분야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2024∼2028년 안산시 도서관 중장기발전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을 맡은 경일사회경영연구원 연구원 관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스마트허브 근로자들의 출·퇴근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약자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2023 지능형교통체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산시도시정보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시 관련 공무원과 안신시의회
[금요저널] 안산시는 위축된 소비심리를 진작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5월부터 안산화폐 ‘다온’의 충전 한도를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하고 인센티브도 기존 6%에서 7%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20만원을 충전하면 1만2,00
[금요저널] 안산시는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사사동 테콤단지 일대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06년 조성된 테콤단지는 현재 65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부족한 주차공간으로 인해 인근 주민과 기업 간 주차 분쟁을 종종 겪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