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19일과 22일 이틀간 의회 세미나실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찬용 위원장을 비롯한 전 의원들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분야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원들의 예산·결산 분야 전문성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김창
[금요저널] 수원시는 수원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민 51,673명에게 군소음피해 보상금 총 140억9천 여만원을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수원시는 올해 1월과 2월에 동주민센터와 지역경로당 등 26개소에서 신청 접수를 받
[금요저널] ‘사랑에 미치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에 윤전일 특유의 슬픈 감정을 녹인 ‘감성 무용극’으로 불치병으로 죽음을 앞둔 여자와 이를 모른 채 사랑에 열중하는 남자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발레, 현대무용, 한국무용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마음으로 추고
[금요저널] 수원시는 9월 7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2022년 학교급식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학교급식 모니터링단’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생산·가공·유통·소비 등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학교급식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
[금요저널] 수원시가 시·구·사업소의 노후 PC를 정비해 정보소외계층에게 지원하는 ‘희망의 중고 PC 보급’ 사업을 전개했다. ‘희망의 중고 PC 보급’은 시·구·사업소의 불용 노후 PC에 고속 저장장치를 추가로 장착하는 등 정비를 하고 정보소외계층에게 무료로 PC를
[금요저널] 여름밤, 시민들이 잔디밭에 앉아 수준 높은 영화·드라마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수원시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수원시립합창단은 26일 오후 8시 팔달구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2022년 수원시립합창단 잔디밭 음악회-영화&드라마 OST와 함께하는
[금요저널] 수원시와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은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 공무직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2022년 공무직 임금 연 1.4% 인상 명절휴가비 연 5% 인상 29호봉 신설 최대 3년 범위 내 기간제·공무원 경력 기간 인정 출장 여
[금요저널] 수원시는 19일 수원군공항 이전과 연계한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갈등관리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갈등 해소 방법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수원시는 ‘수원시 군 공항 이전 지원 조례 제4조의2’에 따라 상생협력 전문지원단을 구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연간 약 3조 5000억원 규모 시금고를 운영할 은행으로 ‘IBK 기업은행’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현 시금고인 기업은행과 약정기관이 올해 12월 31일에 만료돼 행정안전부 예규·‘수원시 금고 지정에 관한 조례’
[금요저널]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 고객지원부 임동춘 부처장은 19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상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금요저널] 수원시는 8월 31일까지 ‘8월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지난 7월 1일(과세기준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사업자는 기본 세액(5~20만원)과 연면적 세액(250원/㎡)을 합한 금액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단, 개인
[금요저널] 수원시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 예방·대응 요령 등을 알려주는 ‘2022년 초미세먼지관리사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을 운영한다.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영유아가 이용하는 시설을 찾아가 어린이와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예방·대응 요령, 실내
[금요저널] 수원시가 22일부터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달 임차료 20만원씩 최대 12개월 동안 지원하는 사
[금요저널] 수원시는 오는 10월 14일까지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국가안전 대진단’을 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국가안전 대진단’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안전 취약시설·사고 발생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