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공유 전동킥보드와 공유자전거의 불법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불법주차 신고 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고 견인 조치를 강화한다.공유 전동킥보드와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보도와 횡단보도 주변 등에 무질서하게 방치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수원시는 시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일상생활돌봄 서비스’제공기관을 3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등 2개 분야다.분야별 4개소씩 총 8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가사 지원 서비스는 세면 도움, 화장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수원시와 관내 23개 병원은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난 13일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각 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참석했으며 3월 장안구 주요 행사 일정 시 구정 홍보사항 선거 관련 유의사항 안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년 수원시 발달장애인 그림 영상 공모전’을 연다.지방정부 주관으로 발달장애인 대상 그림 영상을 함께 공모하는 건 처음이다.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공모전이다.그림과 영상을 공모한다.
[금요저널] 수원시를 대표하는 시민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새빛톡톡’이 가입자 수 20만명을 돌파했다.2023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톡톡은 누구나 의견을 제시하며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시민 참여 소통 광장이다.출시 2년 8개월 만에 가입자 20만명
[금요저널] 수원수목원은 4월부터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수수 자연학교’를 운영한다.수수 자연학교는 수목원의 다양한 식물과 생태 환경을 활용해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전시 연계 교육과 식물 가꾸기 체험, 계절별 생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수원박물관이 2026년 상반기 성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16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전통의 깊이를 더하는 ‘박물관 서화교실’과 현대적인 감각으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나의 첫 캘리그래피’두 가지 강좌로 구성됐다.박물관 서화교실은 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도심지 지반침하 등 지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수원시 지하안전점검단’을 구성했다.‘수원시 지하안전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에 따라 안전교통국장과 건설정책과장 등 공무원 2명과 토목 지질 분야 민간 전문가 6명 등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은 12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서시장 노점 정비 문제와 관련해 단순한 단속과 철거가 아닌 '사람의 살길'을 우선하는 포용적 행정을 촉구했다.이날 발언에서 김 의원은 최근 화서시장 노점을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모든 공직자는 선거중립의무를 엄정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이재준 시장은 12일 집무실에서 간부 회의를 주재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이 선거중립을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며 “간부 공직자들은 회의를 할 때마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은 3월 12일 세류2동 새터마을에서'똑버스'운영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생 등교 시간을 고려한 운행 시간대 등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똑버스'는 정해진 노선과 시간을 기반으로 운행하는 기존 버스와 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2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제6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발대식을 열었다.제6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은 아주대 행정학과 ‘행정과 지역사회’수업을 수강하는 학생 12명으로 구성됐다.청년이 주도하는 수원시 정책 개발을 목표로 활동한다.학생들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은 12일 시청 집무실에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자치분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재준 시장은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려면 헌법 개정으로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가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