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 영통구보건소는 중년 여성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5월 1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 영통구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건강한 체중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체질량지수 25kg 이상이거나 허리둘레 80c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SK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과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어록을 담은 ‘2026 수원희망글판’문안을 에이케이플라자 수원점 외벽과 아이비케이기업은행 동수원지점 외벽에 게시했다.이번 희망글판에는 ‘마음의 씨앗을 뿌리면 언젠가는 큰 나무가 된다’, ‘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수목원에서 열리는 시민 참여 문화공연 ‘수원수목원, 함께 어울림’에 참여할 시민 공연팀을 4월 3일까지 모집한다.수목원과 지역 문화 발전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이나 지역 생활권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재능 기부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개별 공동주택가격 열람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을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주택 가격에 의견이 있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7일 과천시의회에서 열린 경기도 시 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제59차 정례회의 에 참석해 남부권 시 군의회 간 협력 강화와 지방의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경기도 시 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수원 화성 용인 성남 안산 안양 의왕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은 3월 17일 세류동 인근 수원천 일대에 철쭉 3000주를 식재하며 지역 환경 개선 활동에 나섰다.이번 식재는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와 권선구청 하천하수과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수원천변에는 이번 철쭉 식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7일 서울 중구 을지로2가 비자 코리아에서 관내 중소제조기업과 비자 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워크숍'을 열었다.이날 워크숍은 관내 기업 에스엠에코랩의 수출결제 간소화 플랫폼 이용 후기 발표 수출결
[금요저널] 김동은 의원이 '2026 제8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지방의원 부문 주민생활편익 확대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시상식은 지난 16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며 참여와 파트너십을 통한 거버넌스로 우수한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토지의 가격산정 결과를 확인하고 적정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열람 대상은 총 2만6984필지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3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가꾸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정자1동은 주 1회 통장협의회
[금요저널] 수원 탑동 이노베이션밸리가 지난 2월23일 드디어 첫삽을 떴다. 본격적인 공사 시작에 앞서 주변 지장물을 정리하고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의 사전 작업을 시작한 것. 오는 19일 공식 착공식이 예정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3년여 후인 2029년 7월 준공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3년 연속 감소했다.2025년 음식물류 폐기물 총 발생량은 7만 9176t으로 2024년보다 5718t 줄어들었다.2022년 9만 9499t이었던 음식물류 폐기물 총 발생량은 2023년 8만 9644t, 2024년 8만
[금요저널]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11일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2층 중강당에서 영유아 가정 아빠를 대상으로 ‘장난감수리스쿨 아빠, 장난감을 부탁해’프로그램을 운영한다.‘장난감수리스쿨’은 장난감 구조와 특성을 이해하고 고장 난 장난감을 수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년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을 추진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한다.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은 인력 예산 등이 부족해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어려운 관내 소규모 건설 제조업 현장을 지원하는 것이다.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