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0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부천시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생명사랑 문화행사’ 시민강좌를 열었다.이번 시민강좌는 생명존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소통과 관계 회복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민과 기업이 꼭 알아야 할 지방세 정보를 한 권에 담은 ‘2026년 알기 쉬운 지방세 안내’책자를 발간했다.이번 책자는 ‘다시 함께, 더 큰 부천’ 이라는 시정 비전 아래 시민과 기업의 지방세 이해를 돕고 안정적인 납세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했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2026년 부천강소기업’ 으로 선정된 10개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이번 행사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지역 강소기업을 격려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6일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보육정책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현유순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과 연합회 임원진 7명, 시 관계 공무원 등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6일 부천산업진흥원 비즈홀에서 지역기업과 쇼호스트를 연결하는 ‘기업·쇼호스트 만남의 날’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관내 기업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 디지털마케팅 분야 초기창업가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 사업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6일 수주도서관에서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발대식을 열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나눔 활동에 본격 나선다.‘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6일 초복을 맞아 관내 식당에 부천 FC1995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등 70여명을 초청해 ‘한여름 삼복 맞이 복달임 격려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훈련과 경기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들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와 함께 지난 16일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에서 ‘2026 사회적경제 청소년 시옷스쿨 발표 회’를 열었다.청소년 시옷스쿨은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학
[금요저널] 부천시는 올해 12월 17일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조례 제정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특별조치법은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주거용 위반건축물에 한시적으로 사용승인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다.장기간 존치된 위반건축물을 제도권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주민등록 정보를 정비하고 행정서비스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 중소도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사업량 달성률
[금요저널] 부천시는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학교숲 조성사업을 통해 부천여자고등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했다.이번 사업은 학교 내 유휴공간에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심고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조성해 학생들이 자연을 가까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8월 31일까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 관리를 위해 ‘동병하치’ 사업을 추진한다.‘동병하치’는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질환을 여름철에 미리 관리하는 한방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여름철 왕성한 양기를 활용해 면역력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해 6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을 ‘더가까이, 집으로 그냥드림’ 으로 확대 운영한다.신청 편의성과 서비스 지원,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서다.‘더가까이, 집으로 그냥드림’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