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도농업협동조합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17일 새해를 맞아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농가주부모임의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새해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권명자 회
[금요저널] 중부새마을금고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세트 50개를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기탁된 선물세트는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1일 직접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
[금요저널] 국제로타리3600지구 남양주백합로타리클럽은 지난 17일 200만원 상당의 온열매트 36개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로타리클럽은 관내 경제·돌봄 취약계층이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기부를 추진했다.
[금요저널] 남양주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지난 16일 엘에스한방병원과 취약 노인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복지와 사회적 지원을 결합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의료지원 및 후원품
[금요저널] 남양주보건소는 오는 24일부터 모바일 앱 및 스마트밴드를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모바일헬스케어’1기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헬스케어’는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2기수로 나눠 총 70명을 모집한다. 2기는 3월 중 추가 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다산동에 소재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제8기 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제8기 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는 다양한 연령과 지역의 SNS 활동가 16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올해 1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를 시민에게’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인프라 강화 방안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시는 2,865개 노선, 총 1,331km에 달하는 도로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주민 수요·현장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일 경춘에너지와 함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550만원의 후원금은 동부희망케어센터와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각 275만원씩 지정 기탁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인권 대표는 “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일 킴스부쳐샵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에 후원품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킴스부쳐샵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곰탕팩 1,000개를 후원했으며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화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여유당에서 2025 청소년 국제교류단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의 우호도시인 미국 브레아시 방문을 위해 선발된 청소년 24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전 교육과 국제 에티켓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소통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5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1월 22일부터 2월 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나눔 활동 △청년 활동 △정약용 활동 △공동체 활동 등 4개 분야로
[금요저널]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생활안전협의회, 와부파출소와 함께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야간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명절을 앞두고 △금은방 △금융기관 △무인점포 △편의점 △여성 운영업소 등 범죄 취약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협의체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햇반, 사골곰탕, 떡국떡, 김 등 17가지 품목의 식료품 꾸러미와 별내동 소재
남양주시는 왕숙신도시가 사전 청약과 공동주택용지 분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3기 신도시 중 선도적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왕숙신도시는 수도권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단지조성 및 주택건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