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인 ‘열두달 인문학당’ 이 오는 4월부터 ‘일상에서 만나는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열두달 인문학당’은 매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는 대화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금요저널]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2일 스타필드마켓 일산점 1층 북그라운드에서 ‘지역주민에게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스타필드마켓 일산점 및 더 클래식 온 오케스트라와 함께 기획했으며 행사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세심한 지원이 이어졌다.음악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시민들의 도서 반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곡역에 무인도서반납함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지하철역 무인반납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책을 반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다.고양시 도서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시 '4대 현안'에 대해 사업 주체인 경기도의 전향적인 결단과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이동환 시장은 24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지자체는 기초지자체의 발전을 돕는 조력자여야지, 손발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데이터센터건립관련적정성여부에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3월 20일 제2차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하고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의 행정적 문제점과 주민 피해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조사에는 고양시 도시주택정책실장과 도시혁신국장 등 집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6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2관왕을 달성하며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입증한 빙상팀 임종언 선수를 지난 23일 초청해 격려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빙상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추진해 온 ‘백석별관 부서 재배치’ 사업 예산 40억원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전액 삭감됐다.시는 이번 예산 삭감으로 외부 임차청사 운영에 따른 연간 약 13억원 규모의 임차료와 관리비 지출이 당분간 지속되는 등 재정 부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 숙원인 ‘공립박물관’건립 사업이 추경예산 삭감으로 표류하고 있다.5천 년 가와지 볍씨와 세계유산 조선왕릉 등 방대한 역사 자산을 보유하고도 이를 담아낼 전문 공간이 없어, 도시 정체성을 보존할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현재 5대 특례시 중 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행정 민사 형사 사건은 물론 세무 노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법률 상담을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한다.또 법적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에게는 무료 소송까지 지
[금요저널] MBN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이 첫 방송부터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22일 세미파이널 미션에서 고양시 특산품이 주요 소재로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세미파이널에 진출한 김시엽 셰프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미션에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 대만 가오슝 전시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가오슝 시티콥’에 공식 초청받아, 고양시의 기후위기 대응 성과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도시들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만 가오슝 시가 주최힌 도시 기후행동 국제포럼으로 세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하천 계곡의 공공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불법점용시설 합동점검을 지난 20일 실시했다.시는 이정화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하천, 건축, 개발제한구역, 식품 위생, 산림, 환경, 농지 분야가 참여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고양시대학생멘토단 ‘고양유니브’10기 출범식을 개최하며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위탁 운영하는 ‘고양유니브’는 지역 대학생이 지역 중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달장애인 실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손목 밴드형 배회감지기 ‘고양 안심 스마트밴드’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발달장애인의 실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 배회나 실종이 사고 또는 인명피해까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