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시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고양 장항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찾아가는 현장학습’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항습지생태관 방문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제1별관 교통정책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협의체는 공무원, 아동복지시설 유관기관 실무자,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협의체 회의는 지역 아동복
[금요저널]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이중언어 역량을 활용한 2026년 결혼이민자 의료통역사 양성과정 ‘헬로케어톡’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 과정은 다문화가족의 강점을 살려 의료통역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문제 해결형 일자리 창출, 안정적인 한국사회
[금요저널]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북한이탈주민 정서 지원 사업 ‘이음공방’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이음공방은 공예 활동과 주민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 참여자들은 다양한
[금요저널]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문촌마을 7단지 주민 22명과 함께 ‘안부나누미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주민이 주체가 돼 서로를 돌보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서로[봄]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영구 임대단지 내 사회적 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24일 이동환 시장의 기자회견에 대해 경기도가 내놓은 반박 입장에 대해 재반박에 나섰다. 시는 경기도의 해명이 일선의 현실을 외면하고 본질은 비켜간 ‘무책임한 변명’ 이라고 비판했다. 먼저, 고양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지연이‘고양시
[금요저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집단 프로그램 ‘오마완 챌린지’를 오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챌린지는 청년층의 건강한 생활 형성을 돕고 온라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운동 식사 수면 등 생활 전반의
[금요저널] 고양시는 ‘봄나물 활용 식문화 교육’의 모집이 끝나고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해당 교육은 제철 농산물인 봄나물의 우수성과 활용 방법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오는 31일부터 4월 21일까지 총 3회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7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농산물우수관리 인증제도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서 관리, 유통에 잔류농약, 중금속, 유해 생물 등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25일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파악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양동 새마을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소는 덕양구보건소 방문보건팀과 협업해 보건과 복지상담을 동시에 제공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농촌자원분야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해 치유농업 선도 도시로서 위상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평가 기준은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농촌진흥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3동은 지난 25일 다가오는 꽃박람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마을청소’를 실시해 본격적인 봄철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마을 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원 및 인도면 환경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26일 일산동구보건소와 한의사협회 소속 한의사와 협업해 식사1통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 와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교동 통장협의회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관내 상습 불법 투기 지역 및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교동과 통장협의회 회원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