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시민참여단의 자체 사업, 변경된 운영 세칙을 공유하고 참여단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또 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3월 30일 ‘대학 입시상담 및 생활기록부 컨설팅’을 진행했다.컨설팅은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좋은일코칭연구소 김병식 대표와 함께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에게 2027학년도 대입 학생부 종합 전형의 특성과 대학 평가
[금요저널]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문화예술 플랫폼 ‘고양예술누리’를 지난 4월 1일 정식 오픈했다.‘고양예술누리’는 장애가 있는 예술인의 문학 예술 작품을 온라인 공간에 상시 공유해, 누구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도서관은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성인 대상의 미디어 교육 ‘셀프 브랜딩: 나만의 미디어로 세상과 연결하기’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삼송도서관이 한국언론재단에서 실시하는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지원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며 기획
[금요저널]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30일 관산동에 위치한 행복한교회와 지역사회 복지 실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지공동체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정책과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대내외적 경제 위기 속, 고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무형 맞춤 지원을 추진한다.시는 올해 기업 판로 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BTS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고양콘'의 포문을 연다.BTS 월드투어의 출발지로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만큼 시는 유관 기관과 함께 공연 준비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관람객들의 발길을 지역 내 상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 일원에서 ‘2026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 체계, 인근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협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문화원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계승하고 시민들에게 특별한 결혼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전통혼례 지원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전통혼례 지원 프로그램은 고양문화원이 주관하고 고양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자율주행버스 I'M 고래 를 도입하며 미래형 교통서비스 시대의 문을 열었다. 시는 4월 1일 일산서구청에서 자율주행버스 시승식을 개최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핵심 서비스인 자율주행 교통체계를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누구나돌봄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44개 동행정복지센터 누구나돌봄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누구나돌봄은 기존 돌봄의 틈새를 보완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신속한 돌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정책 추진 상황과 시정 전반의 변화를 점검했다.이동환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요 현안이 계획대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관내 위험 작업 사업장 46개소를 대상으로 순회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작업 현장의 유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 이 지난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4월 1일 시는, 이번 행안위 소위 통과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특례시가 도시 규모에 걸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