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정발산공원 잔디광장에서 ‘정발산 공원 숲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봄맞이 꽃 모종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주민자치회는 기존에 꽃양귀비, 수레국화, 금잔화, 채송화 등 꽃씨를 파종했으며 지난 3일 행사에서는 메리골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오는 21일까지'웹콘텐츠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해당 사업은 신규 창작 아이디어와 원작 IP를 보유한 고양시 소재 콘텐츠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분야는 웹콘텐츠 제작 지원과 역량 강화 지원 두 가지로 세분화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주요 배수로 및 농수로에 대한 사전 준설 작업을 지난 4일 완료했다.이번 정비 사업은 상습 침수 우려가 있는 관내 배수로 2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행정복지센터 및 관할 동의 통장과 협력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4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관내 유료 직업소개사업소를 대상으로 정기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관내 유료 직업소개사업소 5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담당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사업소를
[금요저널]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지난 2일 (사)대한인플루언서협회와 고양특례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공공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재단이 추진하는 전시 행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우수한 정비 서비스 품질로 건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 조성에 기여한 자동차 정비업체 9개소를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최종 선정된 업체는 삼송현대서비스(주) 일산서비스 기아오토큐 르노코리아서비스센터 덕양정비(주) (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창작 공간 ‘미래산업 창작실’을 오는 4월 14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미래산업 창작실은 총 58.59 규모로 사무공간과 회의실로 구성됐다.특히 소규모 팀 단위의 아이디어 기획, 협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3개 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감사는 ‘2026년 고양시 자체감사 기본계획’에 따라 기관운영 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감사로 예산 운영의 적정 여부 위법 부당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가 지난 3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대화모임’을 개최해,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였다고 6일 밝혔다.이번 모임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
[금요저널] 중견기업 세정 지원 강화 고양특례시는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소득에 대한 법인지 방 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 납부할 수 있으며 구청 세무과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할 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4월 6일부터 경기도 시군 중 최초로 ‘AI 당 직 시스템’ 운영을 시작한다.AI 당직시스템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고양시청 당직실에 우선 적용된다.6일부터 시청 당직실에 일반적인 당직 민원이 접수되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도서관 주간을 운영한다. 단순한 독서 장려를 넘어 도서관을 시민의 일상 속 문화·체험 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올해는 관내 18개 도서관이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금요저널] 제2회 나나데이가 4월 4일 한국화훼농협 힐링센터에서 열렸다.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은 행사 참여자들에게 "스스로에게 꽃을 선물하며 나의 마음을 돌보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하고 식물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살펴봤다.한편 나나데이는 '나를 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인사이동으로 업무를 새로 맡은 담당자들의 실무 부담을 완화하고 복잡해진 가족관계 민원에 대한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