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월 24일 ‘2026년 제1회 시흥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창의적ㆍ도전적 업무추진으로 성과 창출 및 시민 편익 증진에 이바지한 사례 8건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발했다.이번 심사는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 확보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배곧한울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를 확장 조성함에 따라 오는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지한다고 밝혔다.현재 배곧한울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대형견과 중ㆍ소형견 구역으로 구분해
[금요저널]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이 3월 1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흥시와 오이도어촌계는 봄을 앞두고 갯벌 체험을 통해 가족, 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갯벌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
[금요저널] 시흥시정연구원은 지난 2월 26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 다목적홀에서 개원 1주년 기념 세미나 를 열고 출범 1년의 성과와 2026년 연구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시흥시 지역균형발전 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승삼 시흥시
[금요저널] 안양시는 관내 어린이집 324곳을 대상으로 총 1억3900만원 규모의 안전공제회 단체가입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어린이집 안전공제는 보육시설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생명, 신체,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다.시는 2023년부터 안
[금요저널] 안양시가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통해 총 286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올해 1월 15일 안양1동을 시작으로 이달 10일까지 관내 31개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총 3100여명의 시민을 만나 각 지역별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6일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정부와 접경지역 지자체 간 평화 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통일부가 주최한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18일 무인기 침투 관련 입장 발표를 통해 접경지역 평화, 안전 강화를 위한 연석회의 운영 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개, 고양이의 음식점 동반 출입이 허용되며 음식판매자동차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이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변화하는 외식문화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먼저, 반
[금요저널] 파주시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힘찬 새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이다.요건을 충족하는 아동에게
[금요저널] 파주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시민안전보험 보장 내용을 확대, 강화해 운영한다.‘파주시 시민안전보험’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입과 동시에 자동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파주
[금요저널] 파주시는 장애인 가정과 여성장애인의 출산 지원을 위해 ‘장애인 가정 출산 지원 사업’과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장애인가정 출산 지원 사업’은 신생아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장애인 가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달 25일까지 한 달여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옹벽, 급경사지, 저수지, 지하차도, 문화재, 건설 현장 등 재난취약시설 24개소다.이와 함께 기타 취약시설에 대해서도 소관 부서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한 달간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 경제활동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준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지급 수단을 지역화폐로 운영해 소상공인 매
[금요저널] 안산시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발생 시 피해자 보호를 위해 충전시설 설치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된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5월 개정된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관리자는 관할 지자체에 충전